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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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이번 3 대 3 트레이드 간단 분석
김태완 : 현재윤 이든 손주인이든 그 대상이 중요하다기 보담도 파워를 그나마 높이 산거 같습니다. 장타력은 있지만 나이가 문제고, 김용의도 있으니 당연히 밀리게 된 것이죠. 그래서 이번 명단에 올랐다고 봅니다. 아마도 손주인 비슷한 비중으로 조동찬이나 박석민 백업 요원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잠실 보다는 바운드가 덜 불규칙하니 약간 능력치 상승을 기대해 볼 수도 있겠군요. 노진용 : 젊은 투수, 고졸 출신이고 말랐군요. 김효남은 83멤버이기도 하지만 나이가 꽤 됩니다. 성장 가능성의 한계를 보고 좀 더 젊은, 그러니까 수정 가능한 점을 보고 고른거 같습니다. 안되면 마는거죠. 정병곤 : 대체 이 선수를 왜 골랐는지 좀 고민해봤는데, 답은 간단하더군요. 대구 출신 선수입니다. 고향에 오면 좀 더 잘할 수
소토 DeNA 입단 소식 외
주니치 출신의 엔젤베르토 소토가 호구네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좌완 부족과 불량 외국인에 허덕이던 호구네인데, 내년에는 진짜 일이 터질거 같군요. 추가로 호르헤 소사까지 노릴 전망이라고 하니 확실한 보강이 이루어지는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추가로 후쿠도메 영입까지 성사시키겠다고 하는데, 만약 전부 다 해낸다면 하위권이 요동칠 가능성은 충분한거 같습니다. 소토는 2년간 주니치에서 꽤 괜찮은 활약을 보인바 있으며 9월들어 성적이 좀 좋지 않긴 했지만 선발과 계투를 전부 소화 할 수 있는 괜찮은 투수이기도 합니다. 잉어네에서 방출되었던 데니스 사파테가 세이부 라이온즈과 교섭을 마치고 입단한다고 합니다. 뭐 덤으로 메이저에서 데리고 온 스필보그도 입단식을 가졌다고 하는데, 내다버린 카터 보다는 잘해주겠

무로이 마사야가 니혼햄에 넘긴 자료
예전에도 짧게나마 소개했지만 무로이 마사야가 오오타니 니혼햄 교섭에 지대한 공헌을 한게 사실입니다. 오늘 니혼햄 파이터즈 홈페이지에 오오타니를 구워삶은 자료가 공개되었는데 그 중 흥미로운 부분만 일부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어 아시는 분은 직접 보시면 되고, 저는 재미있게 본 7,8,9 페이지만 번역해보죠.클릭하시면 조금 더 커지는데, 이 자료에서도 보시듯 05년 이후 도미한 친구들 중에 메이저 무대 밟아본 친구는 아직까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나마 이학주가 가능성이 있다는거죠. 그러니까 55명 케이스 중 29번째부터 전멸이란 소리.봉중근, 백차승, 추신수, 류제국의 자료들이죠. 이중 살아남은 야수는 추신수, 20년 동안 고졸 성공자는 야수 단 한명!조기에 미국으로 건너간 선수들 중 메이저에 콜업된건
롯데 곤잘레스 영입 - 회색가수의 행방은?
소떼 히라노 연봉 상승 소식 외 치바 롯데가 거용에서 활약했던 디키 곤잘레스와 1년 계약 합의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연봉은 45만달러 + "대단히 흥분되며 최선을 다해서 내년 13시즌에는 최고의 시즌을 만들고 싶다!" 라고 했다는군요. 아무래도 롯데도 이제 그레이싱가는 놓치는거 같은데, 이대호에게는 대단히 좋은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뭐 그러다 개떼로 가면 뭐 되는 거지만 롯데하나 제낌으로 인해 타율이 꽤나 올라가는 것이죠.

소떼 히라노 연봉 상승 소식 외
모님이 가장 응원하시는 투수, 히라노 요시히사가 쌀집 아저씨 기시다를 제끼고, 클로저, 그리고 팀 내 최다 연봉 수령자가 되었습니다. 3천만엔 업이라는데, 기분도 좋은지 골프 도구까지 사서 귀가하는군요. 뭐 구단서 받은게 있을지도요? 골프는 얼마나 잘치는지 모르겠지만, 어프로치용 장비라니!! 거용구단 선수단 가족들을 포함해서 190명이 하와이 1주일 여행에 나섰다 합니다. 통 크군요. 가족 동반 여행이라니!! 예상외로 오오타니는 투수도 생각하고 있지만 늙은이 가네코 마코토를 대비해 내야수로도 키운다고 합니다. 키가 너무 크긴 한데, 이게 그냥 말뿐인지, 아닌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일제 A. 로드를 기대한다는 이야기까지 벌써 나왔습니다. 세이부 이대호 밥 오오이시가 요리에도 소질이 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