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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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카도쿠라 켄 결국 은퇴 등
지난번 열렸던 12개 구단 합동 트라이 아웃에서 낙방하면 옷을 벗겠다고 하더니 진짜로 연락이 안오자 은퇴를 하는군요. 한국 삼성 라이온즈에서 퇴단한 후로 일본 사회인 야구 팀, 트라이 아웃 등에 참가 해서 11시즌에는 낙방, 12 시즌에는 병원 팀에서 뛰었지만 홈런 맞는거만 기사화 되고 아시아 시리즈할때는 사직에 와서 롯데 호텔 식당과 조리사를 칭찬 하는 등 한국 도시락은 맛없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더랬습니다. 여하튼 은퇴한다고 합니다. 예전 07년 제비네 1픽 투수가 훌륭한 영업 사원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간다고 합니다. 뭐 배달 여성들을 뒤에서 서포트 하는 직업이라고 하던데, 이건 좀 시시하고 대단했던건 맹호 출신 투수가 경륜에서 1등 먹은거죠. 아베가 WBC로 자리를 비우는 동안 임시 주장은 야
얼마나 뉴스가 없으면
이대호 연탄 배달 봉사가 훈련으로 둔갑을 다하는 야후 저팬이군요. 난로 리그가 아니라 한파가 몰아닥치는 방하 리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뭐 굳이 뉴스가 있다면 마쓰이 2세가 아들이라는것, 내년 3월에 나올지 모른다는 이야기, 하긴 미국에 그렇게 오래 있었지만 집에는 자주 안가는 편이었으니 2세 만들기는 좀 벅찼을수도 있었겠군요. 태명은 고지라 아들이니 미니라! 라고 합니다. 그 외 거용구단에서 마쓰이에게 앵키스 코치 연수를 제안한다고 하는군요. 차기 감독이니 뭐니 하지만 두고 볼일입니다. 덧붙임 : 지렁이 야마모토 마사가 은퇴까지 무선 조종 놀이를 끊는다고 합니다.
오늘자 특종 3개
마쓰이 히데키 전격 은퇴 선언 -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정리한다고 합니다. 노력은 할 자신이 있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는게 일단 밝혀진 은퇴의 변인데, 하긴 야구란 스포츠가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옷을 벗어야 하는 스포츠이기도 합니다. 하긴 안그런 스포츠가 어딨겠냐만 말이죠. 차후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거용 구단이 지도자 오퍼를 넣는다고 하는데, 과연 팬더니 줄 선 사람이 여럿 되는데 쉬울지 모르겠습니다. 가네모토 히로시마 감독 선언? - 감독을 한다면 잉어네서 하고 싶다. 구단에 돈이 없는 것도 그렇고 뭔가 자신의 철학과 일치 한다고 하는데, 하긴 한신 OB들에게 안좋은 소리는 다 들어먹었으니 만만한게 잉어인가 봅니다. 여기도 마에다니 줄선 사람 역시 좀 되는데, 호락호락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하긴
휴일까지의 각종 소식들
말도 많고 탈은 아직 없었지만 후쿠도메가 드디어 맹호네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대리인의 블러핑이 먹혔달까요? 원하는 액수 만큼의 계약은 아니지만 후쿠도메가 원하는 대로 3년 계약은 맺었더군요. 뭐 잘하면 더 인상되는 것이고, 안되면 조지마 마냥 사라지는 것이죠. 어차피 3년 이라고 하지만 2년 내 보여줘야 합니다. 엔젤베르토 소토, 토니 블랑코에 이어 DeNA가 호르헤 소사도 영입한다고 합니다. 거의 핵심 전력을 뽑아가는 셈인데,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전 투수코치인 곤도 투수코치까지 데려갈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뭐 영입은 좋은것이지만 만약 그 영감까지 가게 된다면 투수 운용권에 대한 뭐 이런 저런 변동이 있어 보입니다. 데니 토모리 코치가 짤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요. 소떼 히가 투수가 휴일임에도
피가로는 정위치로
그러니까니 원래 있던 팀 소속으로 돌아간단 말입니다. 보류 선수임을 명시 하지 않았는데 2중 계약은 말도 안되니 우리 떡에는 손도 대지 말라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하긴 지금 윈터리그에서 열심히 던지면서 돈 벌고 있으니 일본와서 잘하기나 바래야겠군요. 그러합니다. 덧붙임 : 그런데 팬들은 건너가길 바란 듯도 싶더군요. 커뮤니티를 들여다보면 굿바이라고 써놨던데 다시 왔으니 으하하하!! 하지만 피가로는 일어를 모르니 괜찮습니다. 크하하하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