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창용씨에게 춘계 휴가를 준다는 것과 마찬가지죠. 어차피 이대호를 위해 존재하기도 하는 직종인지라, 구단에 있어봐야 한국 선수도 없으니 따라가서 잘보라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따라가는 비용은 구단서 대준다고 하니 정창용씨는 무조건 미국까지 가길 바랄지도 모르겠군요. 다 구단서 경비를 대주니 말이죠. 으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