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그리고 주초 소식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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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그리고 주초 소식들

지난 주말 그리고 주초 소식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2월 18일

블라디미르 발렌틴, 그리고 러스팅스 밀레지가 다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임창용이 빠져나가서 페이롤이 굳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16년까지 7.1억 + 이 있다고 하니 이대호가 작년에 얼마나 대단한 계약을 맺었는지 옅보이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밀레지는 3년 계약이니 발렌틴 만큼은 안되는거죠. 역시 홈런이 최고라는 걸 알려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맹호네가 콘래드와 계약을 맺었다는 군요. 머튼이 일본은 결코 만만치 않으니 방심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두고봐야 할거 같습니다. 머튼은 왜 안짤렸냐고요? 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노우미와 호흡은 안좋지만 와다 감독이 요청한 부분도 있다고 하니 말이죠. 오오타케 칸이 억대 연봉 넘긴김에 결혼식도 성대하게 했습니다. 왠만하면 결혼식 안하는게 일본 야구선수들 풍토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