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노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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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 대한 감상평은 이미 올렸고, 작품 관련 논쟁도 여럿 보았다. 잘 알려진바대로 본작의 제목 는 내전을 뜻하는 동시에 마블코믹스에서 크로스오버 이벤트의 제목으로도 쓰였다. 그렇기 때문에 본작을 처음부터 코믹스판 시빌 워의 영화화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무척 많았다. 아마 9할 이상이 그랬으리라 본다. 그리고 개봉 후 원작을 망쳤느니 원작보다 좋아졌느니 하는 비교 논쟁이 맹렬하게 벌어진 것도 새삼스레 말할 건덕지도 없는 일. 뭐 결과만 놓고 보면 '원작'과 비슷하긴 해도 전혀 다른 길 가게 된 것 역시 두말할 필요 없겠고. '초인 등록법'을 놓고 양대진영으로 갈리어 그야말로 내전을 벌인 코믹스판에 비해, 본작은 법안과 비슷한 형태의 소코비아 협정을
![[흑심진단] 당신의 음흉함 레벨은?](https://img.zoomtrend.com/2016/04/08/a0007078_570760fbc88e5.jpg)

배트맨 v 수퍼맨
원제 :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감독 : 잭 스나이더 출연 : 벤 애플렉 / 헨리 카빌 / 갈 가돗 / 에이미 아담스 / 제시 아이젠버그 外 수퍼맨의 행동이 미국 내에서 격렬한 찬반 양론을 낳는 가운데, 수퍼맨 때문에 발생하는 참담한 파괴의 현장에서 이를 갈며 벼르는 또 다른 영웅이 있었다. 다름아닌 배트맨이었다. 한편 렉스코프 사 사장인 렉스 루더는 크립토나이트를 미국에 반입하여 신병기를 개발하려고 정치권에 열심히 로비를 하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자 의회에 테러를 저지르고 만다. 그의 목적은 수퍼맨을 타락시키는 것. 그리고 렉스는 결국 배트맨과 수퍼맨을 싸움붙이는 데 성공하는데... 뒷말이 워낙 많아서 처음부터 기대치를 낮게 설정하고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