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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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posts![[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Cadenza>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6/08/07/a0072722_57a721e5d973a.png)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Cadenza> 감상기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극장판 1편, 때 보시는 분들이 너무 적어서 2편은 안 들어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무사히 개봉했군요. 작년 초여름에서 올 늦여름으로 무려 1년 2개월의 텀을 두고요. (시간이 벌써 그렇게 흘렀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묘하기도 했어요.) 전, 이번에도 휴가를 내고 첫 날(8월 4일) 낮 시간대에 감상을 했답니다. 극장은 널널했지요. 마 개조의 향연 근 미래, 지구 온난화와 함께 나타난 초병기들의 강력한 전투력과, 초중력포의 전개 기믹부터 해서 그 압도적인 화려함, 개성 넘치는 멘탈 모델들로

야밤에 혼자 자폭인걸까나?
안녕하세요? 애니메이션 감상기를 써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한데, 항상 틀어놓기는 해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무슨 내용이었지"가 되는게 태반인 것이 문제지만... 그럼 오늘은 모처럼 살짝 잡담스러운 포스팅이나 해볼까요? 그러니까 이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 주말까지 하려던 분량을 나름 만족스럽게 정리했기에, 약간은 느긋한 마음으로 시간 보내다 자려고 뭔가 틀었는데... 그 작품이 하필이면,행복 그라비티...였다는 것이지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가장 맛있는 음식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음식이 아닐까 싶고... 그걸 또 맛깔나게(...) 먹어대는 애니메이션들을 보노라면, 야밤에 뭔가 식욕이 마구마구 끓어오르는 느낌이 든다랄까요? 요즘 2기가 진행중인 는 아무리
![[칸코레] E-4/甲 결과 - 아낌없이 쏟아부었노라?!](https://img.zoomtrend.com/2016/05/20/a0072722_573f1cc1cf35c.png)
[칸코레] E-4/甲 결과 - 아낌없이 쏟아부었노라?!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슬슬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위기감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자원 봐가면서 난이도 고민할 때가 되어가는 걸지도요. E -4 E-3의 교훈이나 다른 분들의 말씀도 있었기에, 지원/결전 지원함대를 처음부터 운영했고 더하여 기지항공대까지 전부 투입, 사실상 자원을 갈아넣었다 싶어요. 정작 주/차력 함선들은 아직까지도 아꼈지만, 그 결과, 난이도에 대한 감각 자체가 무뎌졌다고 할지, 투입할 자원과 시간이 남아나는가 라는 정도 이상의 감흥이 없네요. 난이도와는 또 다른 차원의 감각이랄까요? 아무튼 어려웠냐면 어렵지는 않았지만두근두근(?)했다~라고... 진행은 G → I → J → K(보스) 순으로 매회 고정(고정 진행을 위해 화력을 일부 희생)했고 G
![[칸코레] E-3/甲 결과 - 지원함대는 필수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5/17/a0072722_573b2d925bb82.png)
[칸코레] E-3/甲 결과 - 지원함대는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일단 발동 걸리니 느리게라도 꾸준히 진행은 되네요. 그래도 마지막에 두 자리수가 남어 덜 억울??? 이 자매 귀엽긴 한데, 옛날 어렵고 못살던 시절! 언니 옷 물려입은 꾀죄죄한 아이를 보는 것 같은 안쓰러움이... E -3 쉽다는 말에 싸게 싸게 가려고 처음에는 구축함으로 도배(1, 2함대 합 구축함 10대...)로 갔다가 3-2/3-5 해역의 기시감을 경험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항공순양함을 둘 투입했으나, 역시 쉽지 않더군요. 8번 도는 동안 보스 면담은 1회, 그나마도 멋지게 패배! 그 이외에는 대부분 첫 방 혹은 두 번째 방에서 대파 회항(함대 사령부까지 썼으나 구축함이 죄다 중파 나는데 어쩔...)... 그냥 끄고 잤지요. 오늘은
![[칸코레] E-3/甲 진행 중 - ... 그냥 끄고 자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5/16/a0072722_5739f23e5b924.png)
[칸코레] E-3/甲 진행 중 - ... 그냥 끄고 자렵니다...
안녕하세요? 가급적 주중에 E-4까지는 어떻게 해보려고 생각중이었죠. 그런데, E-2를 편하게 통과해서 그런지 E-3가 정말 힘드네요?(보통, E-3가 E-2보다 쉽다고들 하시던데... )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아요. 첫 방부터 무사히 지나가는 경우가 드무니, 두 번째 방에서 필히 대파 하나 나오고... 아무래도 전위, 결전 지원함대 전부 써야할 듯 싶어요.(아아... 반짝이 작업/자원... 부들부들...)세상에 공짜(?)는 없구나... >> 함대 구성 1 함대 - 치토세, 사츠키, 이카즈치, 이나즈마, 네노히, 와카바2 함대 - 나가라, 모가미, 미쿠마, 하루사메, 시라츠유, 무라사메 >> 2 함대 장비 나가라 - 15.2cm연장포改(+6) x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