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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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에 대한 간략한 소감~

<새벽의 연화>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에요. 이번에는 건프라(건담 ZZ) 조립하며 감상했답니다!? 24편을 한 번에 다 달렸어요. ▲ 백사... 아니아니, 백룡 너무 귀여워요~? 세상물정 모르면서 금이야 옥이야 하고 자라던, 빨간머리 공주님의 운명이 하룻밤 사이 변해버린 이야기... 애증, 미묘한 거리감, 그리고 둔탱이 공주를 바라보며 애타는 불쌍한 한 남자... (부디 끝까지 살아남아라!!!) 성장하며 동료를 모으고, 아니 동료를 모아가며 성장하는, 당장은 생존을 위해 힘을 모은다는 단편적인 목적이지만, 그 끝에 과연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는 흥미와 몰입감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적절한 개그 속에 진지함이 녹아들어 그 무게감도 딱 적당하다 싶었어요. 사실

NETFILX의 흥미진진 함이란?

NETFILX의 흥미진진 함이란?

안녕하세요? 요즘 NETFILIX에 애니메이션이 잘 올라오네요? 덕분에, 매달 결제하면서 도통 보는게 없(실사 영화와는 별로 안 친해서...)어서 이걸 해지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이래저래 잘 보고 있어요. 하지만, 얘들의 작품 추천 엔진이랄까? 그 앨거리듬에 상당히 신경쓰여요~ 최근 추천 프로그램들인데... 딱히, 2쿨까지는 별 생각 없이 봤고, 처음부터 기대를 하지 않았던 덕에 다른 분들처럼 크게 실망을 하지도 않았던 작품, 하지만, 3~4쿨은 딱히 손이 가지 않아서 추이만 지켜봤더니~ 안드로메다 급으로 평가를 받았던 작품... NETFILX는 이 작품에 "흥미진진"이라는 칭호를 하사했지요. 네, "흥미진진"도 여러 이미로 쓰이니까요~과연, 어떤 방향으로의 "흥미진진"인걸까요

<은하영웅전설> PV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많이들 기대/혹은 우려하던 의 PV가 나왔죠? 저도 기다리던 중이라 냉큼 봤답니다. 그리고, 간략한 소감은...캐릭터가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어!!!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의 그 미모와 기품은 어디 팔아먹고, 잘나가는 그룹의 친구 1, 2 정도 캐릭터를 가져다 놨으며, 어딘지 부시시 해야할 양 웬리는 어중간하게 깔끔한 저게 뭐야? 거기다 베레모를 어떻게 씌워놨으면 마치 머리의 일부분이 대머리인 것처럼 보이는지? 하지만, 역시나 최악은... 빨강머리 친구!!! 눈매가 그게 뭐얏!!! 양아치 집단 그저그런 엑스트라 3 정도로 보이잖앗! 마음에 안 들어!!! 마음에 안 들어!!! 함선은 눈에 들어올 기회도 없었...루였어요~♤

<고스트 헌트>에 대해 간략한 소감~

<고스트 헌트>에 대해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일할 때 옆에 뭔가 하나 틀어놓고 하는걸 즐기는 편이에요.그리고, 오늘은 를 틀어뒀는데...(네!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랍니다~) 이 작품의 여 주인공... 그러니까, 타니야마 마이...영감 쪽으로는 다양한 스킬을 두루 겸비한, 그야말로 어설픈 만능이면서...안타깝게도, 머리가 정말 나쁘군요.그러니까 본걸 제때 제대로 말하고, 잘 좀 써먹으라고!!! 덤으로, 가끔... 아니 자주... 발암 플레이도 해주고요~ 간략한 소감이었어요. 무슨 소감이 이래...루였어요~♤ P.S. 아! 맞다 작품 자체는 재밌어요.

[칸코레] 이벤트 - E-7 완료, 간략한 소감

[칸코레] 이벤트 - E-7 완료,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E-7에서 최강의 기믹! 난이도 변경을 사용한 덕에, 올甲질은 실패했습니다.(사실 장비가 좀 아까워서 그렇지, 甲훈장 자체에는 별로 연연하지 않는지라...) 이벤트 정리 포스팅을 별도로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요즘 게을러져서... 칸코레 포스팅도 거의 못 하는지라...(반지 받은 아이들도 있고 해서 근황 포스팅을 하긴 해야 하는데...) 간략한 소감은...기믹질이 너무 많아서 시작도 하기 전, 공략 분석 단계에서 질려버린다.E-7 甲을 제외하고는 실제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았다.짜증 유발이 아닌 좀 더 신선한 이벤트가 필요하겠다. 포기한 E-7 甲을 제외하고, 가장 힘들었던 해역은 E-4 였어요. 그 다음이 E-3 기믹 정도? E-5는 보스를 거의 스트레이트로 깨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