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Sources

Posts

726 posts
이세계식당(異世界食堂) - 제1, 2화 감상 소감

이세계식당(異世界食堂) - 제1, 2화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3/4분기 작품들도 이제 대부분 시작되고 2~3회차가 방영됐군요? 그럼, 이번 분기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던 작품... 이세계식당 의 제1, 2화 감상기를 간단히 적어볼까 해요. 첫 인상은... 주 요 내용은... 단골 손님~ 매우 중요(?)한 단골 손님~ (아~ 베이컨 먹고 싶다...) 신입 종업원... 단골 2세... 성격 급한 새 단골... 양식점입니다. 네코야~ 주 저리... 작화 퀄러티, 특히 음식의 퀄러티가 만족스럽고, 오프닝 곡도 OST 구매를 고려할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이세계의 다양한 종족이 섞여서 각자 좋아는 요리을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감상 포기~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 첫 포기 작품! "흔하디 흔한", 얼떨결에 혹은 누구(?)의 실수 등으로 픽 죽어버려서, 이세계로 전이하는 작품으로... 스마트폰을 가지고 간다는 "작가 나름", 뭔가 신선한 발상인지 모르겠지만, 오프닝에서부터 이고깽 + 하렘물의 스멜이 폴폴 풍기더니, 첫 전투씬을 넘길 수 없었네요. 이후, 스크러빙을 주~~~욱 해보고, 도대체 뭐하는 작품인가 검색 좀 해봤는데,안녕~ 이거 못 보겠다. ... 따... 딱히 제가 아직도 폴더 일반폰을 고집해서 그런건 아닙...루였어요~♤ P.S. 융융이나 다시 보러 가야지... P.S.2 이세계 전생 판타지 메카물로는 이번에 확 당기는 작품이 하나 있기도 하고요.

나이츠 & 매직 - 제1장 감상 소감

나이츠 & 매직 - 제1장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벌써 올해의 반이 훅~가고 7월이네요. 이번 분기는 신작이 빨리 시작되는 느낌인데, 기분 탓이겠죠? 흔해(?)빠진 이공깽이계 전생물, 어중간한 마법과 과학의 짬뽕 작품이 모처럼 나왔다길래, 혹해서 봤어요. 오!!! 이 자세는...자세한 설명은 생략... 해도 되겠죠? 감상 소감은... 머리는 잠시 꺼두고, 열정으로 보렵니다~어이없게 죽어, 이계 전생 후 고생하는 놈(?)이 있으면, 나름 잘 나가는 놈도 있어야 하지않겠어요?(평이 뭐 이래? 그래서 좋다는거야 나쁘다는거야?) 굳이 평하자면, 일단 1화까지 봤을 때는 썩 나쁘지 않았어요. 아니, 사실은 얼렁 300년이나 못 만들었다는 "로/봇"을 양산하는 걸 보고 싶어요~~~랄까요? 미묘하게 매니악한 쪽에 끌리네요~

전원 케이블 덕에 HDD 살 뻔 한 사연~

전원 케이블 덕에 HDD 살 뻔 한 사연~

안녕하세요? 서브 PC의 멀쩡히 돌던 HDD 중 하나(둘?)가 갑자기 멈췄다 다시 돌다가 벅벅거려서, HDD가 죽은 줄 알았네요. 바로 며칠 전에 동생 덕분에 하나 새로 샀는데... HDD를 또 사야 하나?(언제나 그렇지만, 데이터는 멀쩡히 다 복원 가능이지만...) 이래저래 테스트해보니, 결국 저 케이블에 연결된 2.5인치 HDD 두 대가 문제를 일으키는 거였어요. 다른 케이블로 교체하니까 두 HDD 다, 얌전하게 잘 돌아가네요.정말 다행히, HDD가 데미지를 입은 것 같지도 않고요.(한 대는 10년 묵은 250GBytes를 혹사 중이라서 슬슬 교체 해야 하지만...) 천원 남짓한 케이블 때문에 멀쩡한 HDD 두 대 보내버릴 뻔했네요.(사실은 새로 사야 하나~ 콧노래를 부르며(엉!

<그랑블루 판타지>12화 보며...

<그랑블루 판타지>12화 보며...

안녕하세요? 12화는 거의 올스타전인가요? 아무튼, 포탄이 필요 없어서 매우 편리한 무기~ 대포는 포탄이 필요 없어서 편리하죠? 흠... 저런걸 휘두를 괴력(?)이면... 뭔들 못하겠어요? 그 리고 역시 누님 캐릭터가 최고에요~ 내일부터 일찍 출근해야 해서, 슬슬 자러가려는...루였어요~♤ P.S. 그런데, 올빼미 족이라서 못 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