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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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posts![[BD]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Ⅴ](https://img.zoomtrend.com/2017/11/18/a0072722_5a102eec7726d.png)
[BD]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Ⅴ
안녕하세요? 월요일 도착한 의 다섯 권째 Blu-ray를 이제야 포스팅 합니다. A???mi 일러스트 카드는 오랫만이네요~ Ⅴ 격돌, 루움 전투 별도의 아웃 케이스 없이 쿼터슬립으로 둘러져있고, 쿼터슬립을 걷어내면 소책자 한 권과 오링케이스, 이번에는 여기에 광고 전단이 하나 포함됐어요. 언제나처럼, 오링케이스를 벗기면, 다시 킵케이스가 나오죠. 마지막으로, 킵케이스를 열면 소책자와 Blu-ray 미디어가 나오는데... 매번, 여기까지 오기 위해 비닐을 무려 세 번이나 뜯어야 해요. 뭔가 끈적한 집착이 느껴진다고할까요? 보통은 여기에 광고 전단(?)이 들어있었는데 이번에는 가장 겉 포장에 들어있는 작은 변화가 있
![[극장판]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 Ⅰ> 감상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7/11/18/a0072722_5a1022fc9681b.png)
[극장판]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 Ⅰ>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이 번에는 처음부터(에서 얻은 교훈) 일반 상영으로 시작했어요. 평일의 한산한 극장이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2시간 10여분이라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잘 봤다.에요~ 원작이 상당히 어둡다고 들었기에 긴장했는데, 많이 순화한 덕분인지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Fate/Zero에서의 그 사쿠라가, Fate/Stay Night TV판(UBW 루트라고 했나요?)에서는 갑자기 시로 뒷바라지(?)나 하던 사쿠라가, 상당한 비중을 받으며 전개되는 이야기였어요. 시로를 찾아오고 조금씩 변해가는 표정, 그 가운데서 어딘가 느껴지는 어둠의 무게와 확실히 뭔가 있음을 암시하는 사

<Fate Stay Night 헤븐즈 필> 극장 예약~
안녕하세요? 오늘(어제?)부터 일반 상영 시작인데, 마침, 금요일(17일)에 쉬게 됐기에 냉큼 예약했지요! 집 근처에 극장이 있는건 매우 행복하답니다~ 일 단, 딱히 이쪽 팬이라거나, 내용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TV판을 무려 얼/마/전 재밌게 봤기에, 극장판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런데 극장판이 3편으로 나온다고 했나요? 좀 무겁고 지루할거라는 이야기도 있어뵈고, 마토가의 벌레가 드글드글(이건 정말 싫다!!!)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살짝 걱정되 되지만, 가급적 즐겁게 보기 위해 노~오력을 해봐야겠어요. (뭐지? 이 비장한 각오는?) 아무튼, 감상하고나서 소감이라도 끄적이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모처럼 극장 나들이...루였어요~♤ P.S. 포스트 카드는 사쿠
![[칸코레] 근황(?) - 격조했습니다(?), 반지x3 도~](https://img.zoomtrend.com/2017/10/30/a0072722_59f725f73079e.png)
[칸코레] 근황(?) - 격조했습니다(?), 반지x3 도~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분명히... 접었었는데 말씀이죠?추석 연휴도 조카와 잘 놀고~ 건X 조립하고... 깔끔히 접었었는데... 이상한 봇이...http://rouxlouka.egloos.com/2559444이 포스팅을 긁어오는 바람에... ... ... (변명? 변명?) 鹿島 귀여워!!! 아무튼, 근근이 먼지는 털고 있답니다~ 満 潮改二 다행히도 당일날 바로 개장 가능했어요. 설계도도 안 들고 레벨도 생각보다는 낮았네요~이번에도 귀엽게 나왔어요!!! 그 리고 지난 이벤트 시작 전에 반지를 줬었는데, 밍기적 거리다가 이제서야 포스팅을~ 이쪽은 이벤트 중에 반지를 받았고... 뭐랄까? 단 한 번도 비서함을 주지 않았음에도,개구리라도 전함(?)이라고 꾸역꾸

<Fate/Zero>, <Fate/Stay Night>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분기 애니메이션은 보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뒷북 작품 감상에 열심히(?)인 루~ 이번에는 뭔가 꼬여버린 메인 시스템의 Windows를 두 자릿수로 다시 깔면서, 마침 Netfilx에 올라온(... 이게 왠지 키 포인트 같은데,) 와 를 감상했답니다~ 두 작품 다 방영 분기에는 몇 편씩 보다가 흐지부지한 작품이었는데, 역시 연속으로 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워낙에나 세계관이 방대하다랄까? 이런저런 게임 판 무슨 판 해서 많다보니 솔직히, 달랑 두 작품의 애니메이션으로 다 알기는 어렵겠지만, 아무튼...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성배" 쟁탈전에서 특정 촉매(인연)을 통해, 총 7자리의 서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