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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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posts![[完] <D.C.Ⅲ (다 · 카포 Ⅲ)>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3/04/18/a0072722_516eb2e9471f5.png)
[完] <D.C.Ⅲ (다 · 카포 Ⅲ)>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이번 한 주도 절반을 지나갔네요. 아무튼, 늦더라도 착실(?)하게 감상한 작품들의 감상기를 올려나갈 계획입니다만... 다 · 카포 Ⅲ 게임 원작의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게임을 해보질 못해서... 거기다 무려, 다 · 카포 Ⅲ 라는건... 즉, Ⅰ, Ⅱ 도 있었다는 말이 되는데, 아무것도 안 보고 뜬금없이 Ⅲ 를 봐버리는 만행을 저질러버렸죠. 다 · 카포 Ⅲ 는... 하츠네 섬이라는 초승달 모양으로 생긴 섬의 어느 겨울날...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벚꽃(사쿠라)이 만개하면서 시작되는데... 신문부에서 벚꽃에 얽힌 사연을 조사하면서, 갑작스레 나타난 사쿠라라는 여자아이와 함께 이야기가 전개 되어가네요. 단순히 설정으로만 알았
![[完] <타마코 마켓>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3/04/15/a0072722_516ad3c60f321.png)
[完] <타마코 마켓>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2/4분기 작품이 시작한지도 벌써 2주, 4월도 반이나 갔네요. 2/4분기 작품들도 2회차가 방영된 이 시점까지도 1/4분기 작품들의 감상기를 마무리짓지 못하다니... 풀썩스러운 귀차니스트랍니다. Eㅏ마코마―켓 2013년 1/4분기의 교토 애니메이션 작품이에요. 분기별로 대략 5 작품 정도를 마지막까지 보게 되는데, 그 때마다 교토 애니메이션이 끼어있는걸 보면 제 취향에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풀 깡통 패닉 4기는 언제???) 안정된 작화 퀄러티에 편안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서 부담없이 보기에 참 좋네요. 타마코마켓은... 주인공인 타마코는 우사기야마 상점가의 떡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고등학교 1학년생이

진격의 거인, 샤이닝 티어즈 X 윈드
안녕하세요? 감상기라기보다는 간단한 소감 및 에피소드 정도 되겠네요. 1.... 전... 어떤 작품인지 잘 몰라서 감상 목록에 올리지 않았지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시고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주목을 받으심은 물론이요 첫 화에 대한 평가들이 상당히 좋으시더라구요? 솔직히 그럼에도 딱히 보고 싶다던가 하지는 않았지만, 오늘 사무실에 계신 덕력이 출중하신 (일코 중에 저로 인해 덕력이 만천하에 알려지신???) 분께서 진격의 거인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보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결과 이러저러해서... 저녁에 몇 명이 모여 피자를 먹으며 120인치 화면의 프로젝터로 감상을 하게 됐지요. 소감은... 딱히 와닿지 않았어요. 아니 그보다는... 피자를 맛
![[完]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3/04/08/a0072722_51618f7450f1f.png)
[完]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시간의 흐름은 정말 상대적인것 같네요. 그 순간 순간은 왜 이리 안 가나 싶더라도 지나고보면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갔다 싶어지니까요. 그리고, 또 한 분기가 지나가 2013 년 1 분기 완결까지 감상한 애니메이션 감상기를 쓰고 있답니다.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012 년 3/4분기부터 시작했던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는 원래 이번 분기 제 감상기 중 가장 중심이 되었었던 작품이었죠. (과거형...) 사실 가장 마지막에 올리는 감상기가 됐어야 했을 작품이었지만, 그 주인공에 대한 불편함으로 끝내 작품 자체가 불편해져버렸네요. 아쉽다랄까... 작품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보면, 스
![[아키에이지] 2층 집 기념](https://img.zoomtrend.com/2013/04/08/a0072722_51616e3603b08.png)
[아키에이지] 2층 집 기념
안녕하세요? 귀농 RPG 아키에이지를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꾸준히 금화도 벌어나가고 있고 이래저래 노동력 쓰는 노하우도 생기고 솔솔히 재밌네요. 중요한건 너무 열심히 하면 안 된다? 정도랄까요? 노동력도 감당이 안될뿐더러 너무 열심히 하면 생활에 지장이 있을만큼 시간을 잡아먹는 귀농에이지라서요. 대략 사이클이.. 보통 밤에 자기 전에 한 번 포도 농장(?) 사이와 집 주변 등에 하루 정도 자라는 씨앗을 한 포기 한 포기 꼼꼼히 심어주고, 작은 텃밭들에는 자라는 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여기저기 재료로 쓰여서 잘 팔리는 작물들을 심죠. 호박머리 텃밭에는 주로 나무 위주로 심고요. (그거 다 포기로 심다가는 제 리얼 노동력이 감당이 안 돼서...) 그리고 출근해서 점심 즈음 졸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