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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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posts![[完]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3/04/28/a0072722_517bf38cdaa2b.png)
[完]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2013년 1/4분기 완결 감상기를 종결(?)지었다고 했었는데, 어쩌다 번외(?)처럼 한 편 더 쓰게 되네요. 사실 이 작품은 지난 1기때처럼 Blu-ray로 정식 발매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그 때 보려고 보류했던 작품이었는데, 새벽까지 일하면서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틀어놓고 봐버리는 바람에 그냥 짤막하게나마 이렇게 감상기를 올려볼까 해요.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1기를 무척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2기도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봤던 작품이고 작가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1기보다 더욱 원작 재현이나 해석이 잘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 듯 하더군요? 나는 친구가 적다는... 친구가 없다고 자부(?)하는 안습한 인재들이 모여서 친구가
![[完] <절원의 템페스트>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3/04/22/a0072722_5173fdfeaafdd.png)
[完] <절원의 템페스트>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 절원의 템페스트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드디어 2013년 1/4분기 마지막 완결 감상기를 올리게 되네요. 항상 그렇지만, 한 분기를 마감하는 마지막 작품이 그 분기에 가장 좋았던 작품이기도 한 저이기에... 이번 분기에 완결된 작품 중에서는 이 가 가장 재밌었고 기억에 남았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 주요 내용 노출은 피하도록 노력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언급은 있습니다. 절원의 템페스트 강렬한 오프닝 곡과 함께 다가온 절원의 템페스트. 멋지고도 감각적인 영상에 매료되어 보기 시작했지요. 절원의 템페스트는... 태고에 시작의 나무와 절원의 나무가 있어 그 둘이 싸운 끝에 결국 절원의 나무는 조
![[完] <마오유우 마왕용사>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3/04/21/a0072722_5172b3891655c.png)
[完] <마오유우 마왕용사>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 마오유우 마왕용사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1/4분기 완결 감상문 5번째 작품이네요. 이제 슬슬 끝이 보입니다. (으응? 몇 작품 썼다고???) 아무튼 이번 감상기도 열심히!!! 마오유우 마왕용사 "나의것이 되어라 용사여!, 거절한다." 로 시작한 이 작품은 마왕과 용사가 손잡고 세상을 바꿔나간다는 그 설정이 마음에 들어 감상하게 된 작품이네요. 이 분기에 안 밀리고 꼬박꼬박 본 딱 2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물론 거의 주 후반 편성이라 주말에 보면 되므로 부담이 적었기도 하지만, 그만큼 재미있게 잘 봤다고 해야겠지요. 마오유우 마왕용사는... 인간 세계를 침공한 마족과의 전쟁에서 마족과 인간은 서로 하나씩 영토를 빼
![[完]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https://img.zoomtrend.com/2013/04/20/a0072722_517170274da87.png)
[完]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1/4분기 완결 감상문 4번째 작품이네요. 힘내자~!!!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작품의 제목에 끌려서... 일요일 작품으로 선택했었고 사실 매주 감상기를 쓸 계획이었던 작품이었는데, 3화의 특촬물(...) 꽁트에서 발목 잡혀 진행을 못한 바람에... 가장 마지막에 감상 완료된 작품이 되었네요. 꽤 여러 작품의 감상을 포기했는데, 묘하게도 이 작품은 끝까지 보고 싶더군요?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부모님의 문제로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은 에이타는 같은 반의 마스즈에게 약점을 잡힘으로써 페이크 연인 관계를 강요당했지요, 하지만, 에이타에게는 9년의 인연과 자신의 목표의 목적이 되기도

샤이닝 하츠
안녕하세요? 일전에 샤이닝 티어즈 X 윈드를 감상하고 나서... 이번에는 샤이닝 빵셔틀하츠를 보기 시작했네요. 1/4 분기 작품 중 볼건 다 봤고 포기(...)할건 포기했으니... 홀가분한 기분으로 2/4 분기 작품들을 맞이하면서 현재까지 밀린(...) 작품이 없기에 마음놓고 다른 작품에 손을 댄다라고 할까요? (사실 일하면서 옆에 틀어놓는 작품으로 만만하게 골라잡는 것들이라는... 게 조금 미안하지만...) 티어즈 X 윈드의 절망적인 작화(나... 나의 브랑네쥬는 이렇지가 않아!!!)에 비해 훨씬 좋은 작화로 나름 만족스레 보고 있으나... 이건 왜 자막 제목이 셔틀인지 확실히 와닿네요. -_ -`;;; 스토리 반이 빵배달이야... 아무튼... 이 작품도 캐릭터 때문에 보기 시작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