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Sources

Posts

685 posts

프라스틱 기판의 OLED 패널 발전은 역시 이런 내충격성이!

삼성디스플레이 '안 깨지는 패널' UL 인증 (전자신문) 기사 이야기 자세하게 적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유튜브가 있습니다!!!! 아직은 완전하지 않지만 역시 프라스틱 기판이나 관련 부품들이 늘었을때 장점은 저런 내충격성에서 강한 부분이겠죠. 아직은 터피 보호 부분 같은거 다 유리로 만들어야 해서 완전하진 않다고 알고 있는데.. 계속 발전하면 정말 튼튼한 스마트폰이나 장비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좋군요 ^^

LGD 대형 OLED에 투자집중

LG디스플레이, OLED 전략 이원화...대형은 가속도, 중소형은 관망 (전자신문) LGD가 중소형 OLED에 대한 투자는 보류, 그리고 10.5세대 LCD 패널은 투자를 안 하기로 결정 했나 봅니다. 일단 중소형 OLED는 현재 시장이 불안정하고 수요가 애플에만 있으니 관망세라는 것이고 당연히 10.5세대 대형 LCD는 이미 수요 이상으로 중국 업체들의 패널 생산량이 나올테니 투자 포기라는 것이죠. 현재 중국에서 만들고 있는 OLED 8.5 세대 라인과 파주의 10.5 세대 OLED TV 패널 라인에 집중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파주의 7, 8세대 LCD 생산라인도 OLED로 변환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연내 결정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LCD라인으로 모니터나 TV 패널 수익성이 너무

미니 LED 기술 TV와 모니터에 적용될 듯

LED인사이드 "미니 LED 양산 진입, TV·모니터 곧 등장" (전자신문) 미니 LED는 100~200마이크로미터(㎛) 크기 발광다이오드(LED)를 통칭하는 업계 용어인데 이 미니 LED를 사용한 디스플레이들이 보급이 올해부터 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이 말은 LED가 발광하는 TV나 모니터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미니 LED들을 직하식 백라이트로 사용한 LCD TV나 모니터가 나온다는 소식이긴 하지만요. 이런 미니 LED를 다수 사용하는 모니터나 TV는 장점이 많습니다. 헤일로 문제가 분명히 있지만, 디밍 포인트 자체가 32인치 모니터라도 1000포인트를 넘길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매우 고무적인 명암비의 상승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LED보다 기술적인 난이도가

JOLED OLED 생산을 위한 투자금 4억달러 유치...

日 JOLED, 프린팅 양산라인에 4억달러 유치...목표 대비 절반 못 미쳐 (전자신문) 열심히 잉크젯 OLED 를 생산하기 위해서 돈을 모르고 있는 JOLED가 9억달러 유치의 목표를 잡고 투자금을 모았는데 4억 달러 정도 밖에 모으지 못했다는 소식입니다. 일본 NHK와 국내 업계에 따르면 일본 JOLED는 최근 자동차 부품사 덴소, 종합 무역회사 토요타통상(Toyota Tsusho), 소재기업 스미토모케미컬, 장비기업 스크린홀딩스로부터 4억달러 자금을 조달받았다. 덴소가 2억7000만달러, 토요타통상 9000만달러를 각각 지원했다고 알려졌다. 사실 지원받은 회사들 면면도 안타까운데.. OLED 패널 수급이 어려운 자동차 부품 업체인 덴소나 도요타 통상이라던가.. 원래부터 OLED 원료

삼성이 TV에서 나름 똥줄을 타고 있나 보네요

삼성이 TV에서 나름 똥줄을 타고 있나 보네요

"경쟁사 TV 결함 제보하면 100만원"…삼성전자의 '수상한' 사내 공모전 (조선비즈) 이런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이네요. 사실 삼성 TV 사업부 입장에서는 저 번인 문제가 경쟁 OLED TV 에 가장 큰 크리티컬인데도 이걸 스마트폰 사업부 때문에 주 공격용으로 몇년동안 쓰지 못했다는 점이 불만이었을 것이고 사실 이 정도로 밀린 적이 없으니까요. 이걸 좋은 이야기라고 볼 수는 없지만 이런 공격꺼리는 봉인하고 싸운셈이니까요. 삼성전자는 TV 사업에서 밀리지 않고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위기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