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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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없었다.. 삼성 노트 9 발표..

혁신은 없었다.. 삼성 노트 9 발표..

삼성 갤럭시 노트 9이 발표 되었습니다. 어제 할 일도 없고 해서 생중계를 보게 되었는데요. 이제 PC 시장처럼 스마트폰 시장도 사람들에게 새로움을 줄 수 잇는 다른 어떤 컨셉을 제시할 힘을 잃어버렸단 생각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건 꼭 갤럭시만의 문제는 아니고 애플의 아이폰도 그렇고요. 결국 홈키가 사라지고 풀 스크린으로 더 많은 정보량을 보여줄 수 있다 정도가 스마트폰 발전의 끝이다라는 느낌 입니다. 노트의 8기가의 메모리와 512기가의 스토리지 용량 SD 카드에서 512기가 확장 가능 같은거나 고성능 CPU 같은 것도 중요한 지점입니다만.. 결국 모바일 CPU나 메모리 성능이 너무 느려서 빠른 것 자체만으로도 혁신이 되는 시기가 넘어가고 나서 어떤 방향성 같은 것을 잃어버린

드디어 차기 오픈 영상 코덱인 AV1이 크롬과 파이어폭스에 지원된다합니다

AV1 video codec support coming soon to Chrome & Firefox (플랫패널즈HD) 많은 기업들이 돈안내는 방향으로 가자며참여한 오픈 코덱 AV1이 이제 일반 사용자에 아주 가깝게 다가왔습니다. 당장구글과 모질라가 최근에 각각의 웹 브라우져의 개발 버전(Chrome 69 및 Firefox 63)에서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직 활성화는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요. AV은 모질라 재단에 따르면 HEVC 및 VP9에 비해 효율이 25~35% 좋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유튜브, 넷플릭스가 해당 코덱을 쓸 예정이고 차기 지원 하드웨어들도 존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게 쉽진 않을 길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로열티가 없은 오픈 코덱이라는 개념은 좋지만 보통 관리도 엉망

VR 산업 이게 잘만 되었으면 차기 디스플레이 업체 먹거리였지만..

BOE, 삼성디스플레이 이어 VR·AR용 '초소형 OLED' 생산한다 (전자신문) 현실은 모드들 준비는 하지만 실제 양산은 별로 안 되고 있는 현실... VR, AR이 끝내주는 것은 모두 알지만 어떻게하면 이걸 사용해서 재미있는 게임이나 컨턴츠를 만들지는 모르는 상황이고..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 문제. 누군나가 발상의 역전 같은 것을 하기 전에 계속 모두 기술에 대한 준비는 하지만 만들 이유가 없는 시장이 되지 않으려나 싶은...

드디어 HDD를 대체할 수 있을까?

드디어 HDD를 대체할 수 있을까?

삼성전자, 업계 첫 ‘소비자용 4비트 SSD’ 양산 (삼성 뉴스룸) 드디어 QLC(Quad Level Cell) 방식의 SSD를 만들어내는 군요. 사실 부팅과 OS용이라면 잦은 데이터 읽고 쓰기를 하겠지만 데이터 저장용의 대용량에서는 실제 읽기 능력을 유지하는 쪽과 안정성을 생각하기만 하면 되는 것을 보면 QLC도 해볼만하지 않나 싶었는데 드디어 이전을 하네요. 물론 당장에 컨트롤러나 초기 제품 조정 문제들 생각하면 두고봐야할 제품입니다만.. 결국 소음이 없고 전력소모 적고 PC 안에 들어갈 단위면적을 생각하면 저만한게 없는데 말이죠. 당장 하드 디스크도 밀도 상승이 한계가 온 것 같다 생각하면 빠르게 저런 SSD가 퍼졌으면 합니다. 뭐 역시 문제는 데이터센터들이 저런거 또 빨아들여

히타치 화성의 퀀텀닷 필름이 비지오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日立化成の量子ドットフィルムが、VIZIOの4Kテレビに採用。省電力で広色域化 (와치 임프레스) ディスプレイの広色域化を実現する量子ドットフィルムのVIZIO社新型4Kテレビでの採用について (히타치화성) 히타치 화성의 퀀텀닷 필름이 비지오의 P-Series Quantum 65 제품에 채용된다는 소식 입니다. 현재로서 TV는 색역(Color Gamut)을 넓히기 위해서는 컬러필터의 순도가 올라야 하는데 여기에는 밝기를 희생해야 하는 약점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그러면 밝기를 보상하기 위해서 BLU의 전력 공급이 늘어야 하고.. 전력 소모와 발열제어가 어려워지는 문제가 벌이죠. 하지만 퀀텀닷 필름을 사용하면 컬러 스펙트럼이 늘어나는 부분을 밝기 저하 없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유리해집니다. 이번 히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