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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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440인치 8K 의 크리스탈 LED 환경 공개!!!!
ド肝を抜かれる超高画質、ソニーの440型、8K Crystal LEDでW杯を見てみた (와치 임프레스) It's SONY 8K 뷰잉! (링크) 라는 글에서 소니와 NHK가 협력한 440인치 8K 환경 이야길 올렸는데, 해당 상영관에서 연 다른 데모 영상들 이야기 입니다. ⓒ 2018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해당 상영관의 체제는 대단합니다. 440인치에 1000nit의 휘도를 가지고 있고, 120P 영상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화면의 컬러 개멋은 좀 아쉬운 sRGB대비 140% 로 DCI-P3보다 좀 더 넓지 않는가 하네요. 아쉽게도 월드컵 영상은 60P 로 한계는 있지만 이번 데모 영상을 보여주는 쪽에서는 8K 120P의 풀스펙 영

XBOX ONE S, X 돌비비젼 지원 예정
Xbox One XとXbox One SがDolby VisionのHDRストリーミング対応 (와치 임프레스) System Update 1810 Preview Now Available (XBOX) XBOX ONE S와 X의 신 업데이트 프리뷰에 돌비비젼 비디오 스트리밍 기능이 추가된다고 공지가 되었습니다. 넷플릭스 HDR 에서 돌비비젼 디스플레이를 가졌음에도 결국 XBOX ONE S와 X의 경우 HDR10 옵션만 있었기 때문에 아쉬워한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을 위한 소프트 업데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뭐, 돌비비젼도 결국 SW의 영역이지만 이 세상의 회사가 아닌 슈퍼 킹갓 갑질의 돌비가 사실 이런 기술 지원을 후에 허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봤기 때문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마치 언제나

QLED는 번인 문제가 없습니다. 인증도 받았어요!
삼성 QLED TV, 獨 평가기관서 ‘번인·잔상 프리’ 입증 (삼성 뉴스룸) 독일의 유명한 AV제품을 평가하는 잡지인 비디오(Video)가 독일의 제품 평가기관인 커넥트 테스트 랩(Connect Testlab)과 공동으로 삼성 QLED TV에 대해서 디스플레이 화질 측정 국제 표준인 정보디스플레이 측정표준(IDMS, Information Display Measurement Standard)에 근거해 번인 문제와 잔상이 남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잔상이 아니라 위의 이미지대로 image-sticking 즉 영구적인 이미지가 남는가 아닌가 입니다만.. 좌우지간 번인 문제 없음과 내구성은 LCD의 최대의 장점인 이상 이 부분을 부각시키는 전략이 나쁜 것도 아니고 오히려

It's SONY 8K 뷰잉!
ソニーの440型8K Crystal LEDを使ったW杯パブリックビューイング (와치 임프레스) NHK와 소니가 월드컵의 8K 퍼브릭 뷰잉을 시작했습니다. 준결승과 결승전을 8K 촬영한 영상을 440인치(!!!)의 소니 크리스탈 LED 장비로 보는 것으로 촬영 역시 소니의 8K 카메라인 UHC-8300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놈이 120P 촬영을 할지는 모르겠네요. 좌우지간 초대형 8K 환경에서 보여주는 영상이라 업계 최고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지 궁금합니다. 준결승전등은 다 녹화라는 것이 아쉽지만 15일 오후 11시 45 분의 결승전은 녹화가 아니라 라이브 뷰잉으로 할 것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다만 이 기사가 올라온 때는 이미 마감(...)이 되었기 때문
어째서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TV에서 밀리고 있는가?
How Samsung fell behind Sony and LG in the premium TV market (reuters) 2013년 CES에서 삼성은 55인치의 1만달러짜리 OLED TV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2015년 삼성은 OLED TV를 포기하고 양자점 필름을 사용한 LCD TV를 밀기로 했고.. 그 지점은 현재 치명적인 실수다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가? 라는 기사인데 재미있네요. Samsung Electronics’ decision to base its TV business on LCD technology was made after it took the advice of Samsung Group’s now-defunct Corporate Strateg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