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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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진짜 8K 스캔인가 보네...

世界初放送の8K版「2001年宇宙の旅」を体験! 23日には特番も (와치 임프레스) 12월 1일 방송하는 8K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 관련 기사입니다. 12월 1일 방영전에 무려 언론 시사회를 했다는 소식입니다. 드디어 해당 기사에서 재대로 된 사양 이야기가 나오는데... 네 정말로 8K 스캔을 했다고 하는 소식 입니다. 복원 작업을 한 70mm 필름을 빅풋이라고 불리는 영화 필름 스캐너 기기로 8K 스캔을 하고 8K/24P 영상 원본을 NHK로 보내서 다시 8K/60P 영상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영상 자체는 SDR의 BT.709로 sRGB 색역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쉽지만.. 이건 나온 시대를 생각하면 이게 원본이겠죠. 8K 영상은 결국 소재가 그만큼 중요한데.. 그 정도 해상도로 보는데 이

삼성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직 프로토 타입이기 때문에 두께나 이런저런 제품적 완성도는 보기 어렵겠지만.. 일단 어떤 식으로 제품을 구성될지는 알게 되었네요. 2014년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 컨셉이 이제야 된 것이라고 봐야할 듯 합니다. 안으로 접는 이유는 역시 접히는 부분이 튀어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약한 프렉셔블 디스플레이의 외부 충격 방지를 위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여러 기술적 이유로 1:1에 가까운 현재이 화면비는 아쉽긴 하네요 기술적인 능력이 올라서 3번 접게 만든다던가 식으로 4:3은 되었으면 싶습니다. 빨리 이런 디바이스들이 자리잡았으면 하는데.. 이게 나오면 정말로 태블릿이란 존재가 완전히 필요 없어지기 때문이죠. 실제 패블릿 이후에 P

LGD의 OLED가 정말로 애플에 납품되긴 하나 보군요.

LG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폰 OLED 패널 양산 착수…12월부터 40만대 납품 개시 (전자신문) 양산 숫자야 40만대라면 누구 코에 붙일 숫자라고 하지만 힘든 애플의 검수망을 뚫고 독점적인 지위를 가진 삼성의 OLED 패널과 동일하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 숫자 밖에 못 파는 것 자체가 큰 한계점이지만 말이죠. 하여간 애플 입장에서는 삼성에 독점된 디스플레이 비중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LG역시 모바일 LCD에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개선할 수 있으니 빠르게 노력을 해야겠지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폭스콘의 위스콘신 공장은 6세대 패널 라인이라 합니다.

폭스콘 "美 위스콘신 공장서 6세대 IGZO 생산" (전자신문) 처음에 10.5 세대 라인 지어서 대형 TV라인 세운다고 했는데 역시 LCD 공급과잉 문제 때문인지 6세대로 변환이라고 하네요. 6세대라면 모바일이나 IT 패널라인이 되는데 IGZO 사용하는거 생각하면 차기 아이패드 프로나 고급 노트북 라인들 패널 공장이 되지 않으려나 합니다. 사실 미국 공장의 미묘한 점은 각종 IT 제품 생산지(중국 베트남 등등)과 오히려 떨어져 있다는 점인데.. 이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결국 생산량보다 고급 패널 중심으로 갈 수 밖에 없지 않는가 생각도 듭니다. 뭐 애플이 미국 공장을 세우면 뭐든 OK 가 되겠지만요. 이쪽은 과연 어찌 운영될지 궁금하네요

화웨이 메이트 20 프로 디스플레이 에러..

화웨이 메이트20프로, 초록 화면 결함 파문 (클리앙) 처음에는 그냥 초반 생산 편차겠지 생각했는데 사진 보니 이거 무서운... BOE OLED 패널이라고 알고 있는데... S전자나 L 전자에서 불량 판정 나는 것도 넣는다니 소문이 정말이었군요. 아직은 개발능력과 별계로 생산능력 자체의 격차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이전 한지나 색온도 불량 정도라면 일단 뭐 이건 편차 문제라고 변명할 수도 있겠지만 저건 심하군요 물론 어느 업체건 저렇게 생산 능력을 얻는 거라고 하지만... 해당 제품 받은 분은 참 미묘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