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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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 CES에서 롤러블 TV를 선 보일지도?!

LG Electronics to unveil a rollable OLED TV at CES 2019 - rumor (flatpanelshd) LGD가 2018년 CES에서 보여주었던 롤러블 OLED 패널을 사용한 TV 제품을 CES에서 시연할 것이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합니다. 접이식의 스마트폰이라던가 태블릿이라던가 이런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이야기는 CES에서 단골이긴 한데.. 과연 실제 판매할 수 있는 수준의 제품이 나올지 궁금해지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바가 없는 다양한 화면비를 만들 수 있고, 거실 공간의 사용성을 늘리는 점에서 장점이 많긴 하지만 유용성에 비해서 올라갈 가격이 미묘하지 않나 싶어서 부정적이긴 합니다. 어떤 제품이 나올지 궁금하긴 하네요

LG 디스플레이 10.5세대 OLED 라인은 WOLED

LG디스플레이 10.5세대 투자 "화이트OLED부터" (전자신문) 이런 당연한 이야기도 기사가 되는군요. LG 디스플레이가 파주에 완성한다는 10.5세대 라인은 증착식의 화이트 OLED 로 결정이 났다는 소식입니다. 신규 대형 라인에서 잉크젯 OLED 공정을 도입하지 않겠냐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건 무리죠. 일단 10.5 세대 자체가 이미 한 번도 한적이 없는 신기술 라인인 상황에서 난이도를 높이는 바보짓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빠르게 제품을 생산해야지 투자비 대비 수익 구조도 챙길 수 있고 말이죠. LCD 사업이 빠르게 수익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괜한 기술적 모험보다는 일단 기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사용해서 도전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합니다. 다만 11세대 다

LG 8K OLED는 2019년 6월에

LG's 8K OLED TV expected to launch in June 2019 (Flatpanels HD) LGD에서 8K OLED 패널을 내년 5월 양산하고 6월에 TV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 입니다. 아직 루머성이 있는 기사라고 보지만 OLED TV도 저 해상도로 갈 수 있나 보군요. 내년이면 HDMI 2.1 의 8K 전송도 자리잡을테고 2020년 도쿄 올림픽 8K 방송 준비도 있으니 그 때를 노리겠다가 아닐까 합니다. 전 2020년 양산 정도를 생각했는데 상당히 빠르다는 느낌이네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게 변별력이 있나 싶긴 한데..

아이폰 XR의 디스플레이는 1792 x 828 라는 해상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해상도의 한계로 다른 폰을 사겠다는 분도 많고 그런 부분 때문에 블라인드 테스트로 2248 x 1080 로 FHD 해상도를 지닌 포코폰과 비교를 해서 어느 제품이 더 좋은지 평가를 한 영상이고 사람들이 전부 아이폰 XR을 골랐다는 영상을 봤습니다. 사실 749달러짜리 폰하고 299달러 폰하고 비교하면 아무리 해상도가 떨어져도 디스플레이 품질 자체가 749달러 폰이 좋을 수 밖에 없는데 거기다가 비교 실험 자체가 매우 아이폰에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일단 비교가 동영상이라는 점 입니다. 동영상 재생으로 인한 블러링이도 있고, 영상 화면 자체가 명암비를 느끼게 만드는 야경 영상도 많이 있는 형

삼성 디스플레이 QD-OLED 파일럿 공정 구축 중

삼성디스플레이, 12월부터 QD-OLED 파일럿 구축...국산장비 확대 (전자신문) 삼성 디스플레이의 QD-OLED 관련 투자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파일럿 라인을 12월부터 관련 장비를 설치해서 6개월 뒤 가동을 하고 양산성을 평가 한다고 합니다. 사실 LGD의 OLED에게 많이 밀리기도 했고 빨리 하지 않으면 대형 인치는 LCD로는 돈을 벌기 어렵고 모바일 OLED만 바라봐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 투자하는 것이겠죠. 재미있는 점은 많은 장비부분들이 국산 장비로 채워진다고 합니다. 뭐 가장 중요한 증착은 캐논 도키이고 잉크젯 장비는 카티바인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사실 이 정도 8세대 장비들이 세계적으로 별 없기 때문에 해외 장비를 들인다고 딱히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없어서 차라리 국산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