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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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postsLGD 중국 폰 업체에게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안
LG디스플레이, 화웨이·샤오미·레노버와 폴더블 기기 개발 프로젝트 (클리앙) LG디스플레이, 화웨이·샤오미·레노버와 폴더블 기기 개발 프로젝트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재미있는 소식이 떴습니다. 바로 LG 디스플레이가 이전 삼성이 선보인 플렉시블 타입의 OLED 패널을 중국 업체들에게 제안 했다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레노버, 화웨이 샤오미와의 연합인데.. 사실 LG전자의 스마트폰 부서가 파워가 있고 판매량이 높다면 그 쪽하고 같이 가겠지만.. 현실은 그게 안 되니 중국 업체들과 연합 전선을 펼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아직 LGD의 OLED쪽은 삼성D의 OLED보다 점유율이나 여러 부분에서 아래라고 알려져 있고 이런 부분을 넘어갈 수 있
인터 비 기사보다가 17인치 8K 디스플레이..저건 어떨려나..
【InterBEE 2018】ノートも8K時代か? 17.3型8Kパネルが展示 (와치 임프레스) ⓒ 2018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뭐 다른 크리스탈LED 디스플레이라던가 55인치 8K 모니터 같은건 다 이해가 되는데 JDI의 17인치 8K 제품 데모는 정말로 무섭기 그지 없네요. 사진을 꼭 한번 클릭해서 큰화면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 2018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LTPS쓴걸 보니 말 그대로 모바일 공정 제품들을 붙여서 만든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510ppi 이상의 저런 해상도를 실제 보면 어떨련지 싶습니다. 왠만한 인쇄물 이상의 정밀도를 보여줄 수 있을 것
하이센스 OLED TV 발매 예정..QLED 얼라이언스는 종말하는가?
R.I.P QLED Alliance? Hisense launches its first OLED TVs (FlatpanelsHD) ハイセンス、有機ELテレビを2019年3月投入。A6800は「ジェネリックレグザでは無い」(와치 임프레스) 삼성, 하이센스, TCL 이 세개 회사는 QLED Alliance 라는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양자점 관련 디스플레이 사실 LCD라고 할지라도 QLED란 이름을 전면에 쓰고 이런 마켓팅 관련은 한 회사가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삼사가 같이 쓴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니깐 QLED TV란 이름을 삼성이 상표권을 냈지만 하이센스와 TCL의 제품도 QLED란 이름을 쓸 수 있게 한다는 것이지요 LCD TV와의 차별성을 누리는 것과 동시에 OLED TV라는 카테고리
골프의 4K 120P 영상을 5G로 전송 실험
ゴルフの4K/120fps映像を5G通信で中継、テレ朝とKDDIが実験成功 (와치 임프레스) 일본에서 통신업체인 KDDI와 TV 아사히가 4K 120P 영상을 5G 통신망을 통해서 실시간 중계 테스트를 했나 봅니다. 4K 고속 카메라로 골프 영상을 촬영하고 해당 라이브 영상을 행사장의 대형 모니터로 보여주는 것을 5G 망으로 시연 했다는 군요. 개인적으로도 매우 주목할 일이라고 봅니다. 특히 마이너한 스포츠 중계의 경우 복잡한 네트워크 망을 사용하지 않고 저렇게 고속 카메라 영상을 인터넷 중계를 할 수 있다면... 유용할 것이니까요. 이건 일본 총무성의 5G 테스트의 일환이라고 하네요. 한국도 저런 테스트를 하려나 궁금해 집니다. 잘 되었으면 하네요
맥북 에어의 디스플레이를 보며 느끼는 애플의 위선..
Apple MacBook Air 2018 (i5, 256 GB) Laptop Review (Noteboojcheck) 노트북체크에 가보니 맥북 에어의 디스플레이 리뷰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결과적으로 보급형(?) 노트북 클래스 중에서는 이 것보다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은 없다라는 소소한 결론이 나오던데... 볼때마다 아쉬웠습니다. 왜냐하면 맥북에어가 TN에서 IPS로 바꾸면서 아주 디스플레이 퀄리티가 좋아졌지만 이게 결국 sRGB 색역(colorgamut) 에서 놀거든요. 얼마나 대단하냐면 델타E 기준으로 0.8 이니깐... 이건 그냥 sRGB 감마 색표준 그대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명암비 같은 한계는 있지만 캘리브레이션 같은 것을 할 필요가 없는 고급형 모니터가 노트북에 박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