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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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이번 IFA 독하네

부스를 저렇게 했군요. 그나저나 디더링 로직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은 맞네요

IFA에서는 LG가 삼성 저격을 시작한..

8K TV, 제대로 알고 사자 (LG전자 블로그) CES건 IFA건 이런 대형 가전쇼가 시작되면 역시 재미있는 것은 업체끼리의 마켓팅 디스전(...)이 열린다는 것 입니다. 이런 마켓팅 디스전은 좋은건 아니지만, 결국 일단 어느 업체가 현재 특정 분야에서 선두주자인지 추격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재미있죠. 올해 IFA에서는 LG가 8K TV 분야에서 삼성을 쫒아가고 있는 추격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바로 위의 블로그 글이 나오는 것 처럼 LG전자가 삼성전자 8K TV를 디스하고 있으니까요. CES에서 발표했던 8K OLED TV인 OLED Z9 88인치 TV와 NanoCell 75SM99 75인치 LCD TV를 IFA기간에 정식 발매를

파나소닉은 2020년 부터 필름메이커 모드를 도입합니다.

Panasonic is bringing 'Filmmaker Mode' to OLED TVs from 2020 (플랫패널스 HD) 헐리우드의 영상 제작자들과 UHD 얼라이언스가 합작을 해서 만드는 필름메이커 모드를 파나소닉이 2020년 제품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파나소닉 자체가 UHD 얼라이언스 회원이기도 하고, 영상 편집 장비나 카메라도 제작하고 있으니 이런 참여는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지요. 필름메이커 모드는 SDR ,HDR 모두에 적용되어 모션보간, 샤프닝, 노이즈 감소, 오버 스캔 등과 같은 TV의 비디오 프로세싱을 비활성화 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색상과 프레임 속도를 유지합니다. 이 모드를 채용하는 브랜드는 일관적인 "필름메이커 모드" 라는 명칭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2022년에는 LCD 투자가 종료될것으로 전망합니다.

DSCC "2022년 LCD 장비 투자 종료" (전자신문) 시장조사업체 DSCC는 오는 2022년 세계 LCD 디스플레이용 장비 투자가 종료되고 2023년부터 관련 투자가 전무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예측을 했습니다. 이미 중국쪽의 10.5 세대 11세대 라인 투자가 마무리 되었고 이 이후에는 과잉 생산 등의 문제로 이후 투자가 안 되겠다고 전망을 하는 듯 합니다.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 전망 (자료=DSCC) 뭐 당연한 일입니다. 현재의 TV시장이 정체중이고, 프리미엄 라인이 OLED TV패널라인 투자나 되면 모를까, 신규 대형 LCD라인이 이제와서 더 만들어지는 것은 보통의 담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거기다가 모바일 디스플레이 시장도 스마트폰 성장이 약화되었고, OLED 패널

LG 화학이 UDC와 차세대 OLED 발광층 개발을 하는가 봅니다.

LG화학-美 UDC, 차세대 OLED 발광층 개발 제휴 (전자신문) LG화학과 미국의 OLED 소재기업인 유니버셜디스플레이(UDC)가 함께 차세대 OLED 발광층 개발을 위한 파트너쉽을 채결했다고 합니다. LG화학은 저전압·장수명 호스트(Host)를 제공하고 UDC는 고효율, 고성능 인광 도판트(Dopant)를 제공해 서로 두 물질간 최상의 조합을 찾아내기로 했다고 합니다. OLED 발광층 구조 (자료: LG화학) 기사의 설명에 따르면 LG화학이 지금까지 개발해온 호스트는 낮은 전압에서도 전하를 수송해 수명이 우수하고 UDC 인광 도판트는 뛰어난 효율과 고색재현, 장수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두 물질을 합쳐서 발광층의 고색재현 성능을 극대화하자라는 것 입니다. 특정 고객사를 위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