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메이커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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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2020년 부터 필름메이커 모드를 도입합니다.

Panasonic is bringing 'Filmmaker Mode' to OLED TVs from 2020 (플랫패널스 HD) 헐리우드의 영상 제작자들과 UHD 얼라이언스가 합작을 해서 만드는 필름메이커 모드를 파나소닉이 2020년 제품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파나소닉 자체가 UHD 얼라이언스 회원이기도 하고, 영상 편집 장비나 카메라도 제작하고 있으니 이런 참여는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지요. 필름메이커 모드는 SDR ,HDR 모두에 적용되어 모션보간, 샤프닝, 노이즈 감소, 오버 스캔 등과 같은 TV의 비디오 프로세싱을 비활성화 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색상과 프레임 속도를 유지합니다. 이 모드를 채용하는 브랜드는 일관적인 "필름메이커 모드" 라는 명칭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UHD Alliance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들과 "필름메이커 모드"를 만들다

"영화 감독이 의도한 화면 그대로" 필름메이커 모드 발표 (IT 조선일보) Martin Scorsese, Christopher Nolan Among Directors Launching "Filmmaker Mode" TV Setting (헐리우드 리포트) 극장영화를 TV에서 그 느낌을 준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입니다. 환경이 다르기도 하지만 결국 필름 소스는 24프레임(48Hz)로 움직이고 TV는 50, 60Hz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CRT 시절과 비디오 시절은 그냥 TV 화면 크기 자체가 너무 작았고 CRT의 빠른 응답 속도 때문에 그렇게 부각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만, LCD 시대가 되면서 이 간극은 심해졌습니다. 이런 간극을 심화시킨 것은 사실 2차 시장을 위해서 미디어 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