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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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postsIMID 2019에서 재미있는 제품들이 시연되나 보네요.
LG디스플레이, ‘IMID 2019’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선보여 (LG디스플레이 블로그) 88인치 8K 패널에도 크리스탈 사운드가 내장되는 모양입니다. 인치 크기가 있다보니 사실 스피커 넣을 문제는 적다고 봐서 그려러니 하지만, 이게 된다는 이야기는 역시 벽지 타입으로 88인치 제품들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니까.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프라스틱 OLED 기반으로 전장용 디스플레이를 선 보였습니다. 솔직히 저게 디스플레이 시장의 마지막(?) 먹걸이이긴 하죠. 자동차에 여러 정보들이 나오는 이상 대형 디스플레이들이 들어갈 부분들이고 차량 생산량을 생각하면 더더욱 멋진 장사니까요. 아직은 먼 길이겠지만요. 그 외에도 65인치 크리스탈 모션 OLED나 인 터치 방식의 LCD 8
그냥 AMD의 아쉬운 부분...
현재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스튜디오라는 드라이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다빈치 같은 크리에이터용 소프트웨어 가속을 도와주는 것이죠. 좌우지간 이런 스튜디오 드라이버는 데스크탑 뿐만이 아니라 고성능 노트북에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보통 i7이나 i9 저클럭 모델과 RTX 2060 맥스 큐 같은 노트북용 모델들의 조합니다. 문제는 여기에 대항할 수 있는 AMD의 솔루션이 없다는 점 입니다. 뭐, 한계가 있다고 해도 맥북에서 사용했던 베가 GPU도 있고, 라데온 프로 드라이버도 있습니다. 문제는 바로 노트북용의 CPU가 없다 입니다. 라이젠은 좋은 CPU이지만 노트북용 단일 고성능 솔루션은 없습니다. APU는 훌륭한 솔루션이지만 결국 APU란
이제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는 솔직히 카메라화 화면 둘 밖에 없지 않을까?
"1억 화소·5배 광학줌에 TOF까지"…'갤럭시 S11' 카메라 대폭 업그레이드 (전자신문) 갤럭시 S11도 드디어 1/2.55인치 카메라 센서를 버리고, 광학줌이나 4800만화소 이상의 초고화소 모델이 장착되지 않나 하는 기사들이 여러 언론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도 카메라를 3개를 갖추고 강화하고 있고, 샤오미등 중국 제품들도 카메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폰게임들을 하시는 분들은 납득이 어렵겠지만... 실제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 욕구는 매우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혁신이 없다니 하지만... 당연한게 유튜브를 보고 간단한 문서나 웹검색을 하고 보는데에는 구형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고 그래도 혁신이니 성능차니 할 수 있는 부분이 카메라 정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업그레이더? 어떻게 하는거지 LG의 TV 업그레이드가 궁금한..
LG-삼성 8K 논란 TV 전면전으로 확전…선의 경쟁 넘었다 (전자신문) 뭐, 기업 정론지 전자신문에서도 LG 삼성간 싸움이 심하다보니 말리는 분위기인데, 뭐 그러니깐 어린애 싸움 하지 말고 좀 제품이나 잘 만들자 이런 논조의 기사인데.. 다른 것보다 궁금한게 보였습니다. 바로 LG전자의 업그레이더(?)라는 이야기 입니다. LG전자는 이날 8K TV 구매 고객에게 8K 영상을 재생하는 업그레이더를 무상 제공한다고 발표하면서 삼성을 저격했다. 업그레이더 제공은 최근 삼성전자가 기술설명회를 통해 LG전자 8K TV가 8K 영상을 재생하지 못한다고 지적한 데 대한 후속 조치다. LG전자 관계자는 “자사가 지적한 경쟁사(삼성전자)의 해상도와 무관한 이슈를 경쟁사가 제기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자사 제품을
이런 기사를 읽을 때마다 슬플때..
LG전자가 제기한 QLED TV 선명도 문제, 진짜인가? (케이벤치) LG 삼성의 문제를 떠나 이런 기사를 보면서 느끼는 지점은 역시 기자가 일을 한다는 지점이 아닐까 싶다. 해당 기사에 대해서는 뭐 이런 저런 말을 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한국 대부분의 테크 기사란 것이 기업의 보도자료를 그냥 붙여 넣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보니 이 정도로 기자가 조사를 하고 글을 적는 것 자체를 보기 어렵다는 점 때문이다. 진짜 좀 기자들은 기사를 조사하고 취재하고 썼으면 싶다. 영원히 안 될 일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