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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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77인치 OLED 생산 비중을 내년부터 늘린다고 합니다.

LG Display to ramp up 77" OLED production next year (플랫패널즈 HD) 현재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은 대부분이 55, 65인치이고 파주 하프컷 라인에서 소수만 77인치의 초대형 패널을 뽑아내고 있습니다. 때문에 가격도 비싸서 아무나 살 수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BMW5에서 그랜저, 소나타.. 현재로 어찌 어찌 거실에 모닝을 두는 가격으로 떨어졌지만 말이죠. 이게 내년부터는 증산을 해서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비지니스 코리아의 LG Display’s Guangzhou Plant to Mass-Produce 77-Inch OLED Panels Next Year (링크) 기사에 따르면 광저우 8.5 세대가 가동되면 MMG(multi-mo

왜 70mm 옴니 아이맥스는 멸망할 수 밖에 없는가?

今夏は鹿児島で月面着陸! IMAX 70mmフィルムで映画「アポロ11」を見た (와치 임프레스) 아이맥스는 여러 규격이 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진짜라고 할 수 있는 아이맥스는 70mm 아이맥스 필름을 사용하는 OMINIMAX 라는 규격이 으뜸입니다. 디지털을 더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조차 디지털 아이맥스 같은 것보다 이 70mm OMINIMAX 와는 비교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죠. 필름 크기 = 정보량인 시점에서 생각하면 아직도 옴니맥스를 능가하는 물건이 없다는 점 입니다. 이번에 발굴된 70mm 기록 필름-이건 아이맥스용 70mm는 아닙니다-을 편집해 만든 아폴로 11호 다큐가 일본에서도 개봉을 하는데, 일본 유일(!)의 70mm OMINIMAX 상영관인 가고시마

삼성전자가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 센서를 내놓았습니다.

삼성전자, 업계 최초 1억 8백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공개 (삼성전자 뉴스룸)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라는 제품을 삼성전가가 개발 양산을 통해서 샤오미에 납품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모바일 프로세서라고는 믿기지 않을 수준의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 0.8um의 픽셀을 지닌 센서로 1/1.33 인치에 1억 8백만 화소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 이전에 공개했던 6400만 화소의 제품처럼 테트라셀 기술으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처럼 합쳐서 감도를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센서의 Smart-ISO 기술으로 환경에 따라 최적의 감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시에 화각 손실 없이 센서 전체를 사용해서 최대 6K(6,016 × 3,384) 해상도

HBM 메모리도 계속 발전 중이네요.

"풀HD 영화 124편 1초에 처리"…SK하이닉스, 'HBM2E' D램 개발 (전자신문) SK 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igh Bandwidth Memory) 보통 HBM이라 말하는 메모리의 최신 제품을 개발 성공 했다고 합니다. HBM2E 라고 불리는 해당 메모리는 기존 HBM2대비 50%의 성능 향상을 가지고 있어서 기존 DDR5보다 11배나 빠르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픽 카드나 콘솔들의 전체적인 PCB가 복잡해지는 것보다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패키징을 할 때 옆에 HBM 메모리를 붙이는 쪽이 좋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만... 확장이나 조정의 유연성이 부족하고 발열이나 전력 문제도 있으니 참 쉽지가 않습니다. 양산은 2020년 정도로 보고 있고, A

삼성 디스플레이의 QD-OLED 출시는 참 고민이 많은가 봅니다.

삼성 QD-OLED TV 출시하나? LG 올레드 TV와 맞짱? (전자신문) 디스플레이 산업이 중국발 LCD 생산량 증가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도 힘든데, 삼성 디스플레이 입장에서도 고민이 많은가 봅니다. 당장이야 모바일 OLED로 수익을 얻고 있지만, 역시 문제는 대형 TV용 디스플레이 문제 입니다. 기존 TV용 LCD를 붙잡고 있기에는 수익율 자체가 문제 입니다. 하나의 방법은 LG디스플레이 처럼 WOLED 기반으로 바꿔타는 것이지만, OLED TV에 대해서 너무나 어그로를 끌었고, 이제와서 LG와 같은 방식으로 OLED TV를 만들자니 차별화는 안 되면서 가격은 비싸게 받기 어렵습니다. 결국 QD-OLED라면 기존 퀀텀닷 마켓팅의 연장선이면서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