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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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탤런트의 출연료

Room*505 |2014년 5월 12일

오늘도 닛케이 엔터테인먼트에 재미있는 기사가. 바로 탤런트들의 출연료...인데ㅎㅎ 뭐 대부분 예상되는 범위이긴 하지만 흥미로운 기사였다. 파칭코 행사가 제일 돈을 많이 받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늘 할수도 없고 파칭코 행사만 해서 먹고 살 수야 없다지만, 30분 현장가서 웃어주고 사진 찍어주고 이천만원을 벌 수 있다니. 하긴 우리나라도 브랜드 론칭 행사 이런 것들이 가장 쉬운 노력으로 돈이 많이 된다고는 함. あのタレントの稼ぎはいくら…最新ギャラ相場 -버라이어티 출연료는 톱 클래스 MC (산마, 타모리, 다운타운 등) 200~300만엔/1회, 베테랑 배우 게스트 30~80만엔/1회, 개그맨 게스트 10~30만엔/1회 -BS, CS(위성)의 프로그

터키에서 신선 놀음!

터키에서 신선 놀음!

Room*505 |2014년 5월 4일

*다 쓰고 덧글 : 아니 왜 이리 사진이 돌아간거지?ㅎㅎㅎ 모바일이라 수정도 안되네요. 터키에서 신선 놀음 중. 카파도키아를 거쳐 이스탄불로. 발길 닿는대로 걸어가 마음이 가는대로 먹으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없다ㅎㅎㅎ 아니 뭐 그건 어딜가나 똑같겠지만요. 카파도키아 동굴호텔은 다 좋았는데 너무 어두워서 불편했다. 눈이 침침~ 한 것이! 막 눈이 나빠져가는 기분이랄까. 그래도 괴래메? 괴레매? 괴래매? 지역 높은 곳에 있는 호텔이어서 아침에 테라스에 나가서 보는 일출과 벌룬이 장관 이었네요. 밥도 맛나고 다들 친절했공. 스파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유유자적~ 이스탄불에서는 신시가 쪽에있는 레지던스에서 묵고있다. 간단하게 라면도 끓여먹어 보고ㅎㅎ 블루 모스크도 아야 소피아

윤호(동방신기), AERA표지

윤호(동방신기), AERA표지

Room*505 |2014년 4월 29일

( 출처는 여기: 골든위크를 맞이하여 5월5일/12일 합본호를 낸 AERA의 표지가 윤호다. 사진은 조금...음... AERA 스타일ㅎㅎㅎ AERA에 K-Pop 아티스트가 표지를 했던 것이 장근석이 마지막 이었던가? (잘 기억이 안나서.. 또 다른 누군가가 있었을지도) 최근의 일본 지역 한류는 정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강한 것 같다. 윤호와 창민이의 동방신기, 빅뱅, EXO , 2PM 정도만 승승장구. 장근석도 여전할테고. 신인으로는 GOT7 정도...음. JYJ는 활동 못 한 타격이 지금 어느 정도일지 예상이 안된다. 유천이 드라마가 좀 더 확 잘됬어야 해... 아 그리고 잊어버리면 안되는 초신성! (K-Pop 아티스트 라기엔 조금 어폐가 있지만) 뭐 예전에는 너무 누구나가 다 지상파에 나가고

신화 16주년 콘서트 "HERE"

신화 16주년 콘서트 "HERE"

Room*505 |2014년 3월 22일

올 해도 다녀왔다. 이제 3년 했으니 연례행사. 그들도 팬들도 이제 다음이 있으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늘 느끼지만 참 오빠들은 옳다ㅠㅠ 왜 이렇게 멋진거지? 릭 셩 미뇹 완 충...그리고 우리 막내 오빠. 흐흐흑. 최근 몇 번을 기자회견 쿠션 넣고 본 공연을 봐서, 오프닝 할때는 꽤 무덤덤하게 봤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바로 본 공연 들어갔더니 왜이리 떨리던지. 만석이라고는 할 수 없는 객석 보면서 콘서트 하는거 관련해서 이래저래 팬들 사이에서 말 많았던 것도 생각나고...쩝. 그들도 멘트 하는데 꽤 신경쓰는 느낌. 언제부터 그렇게 진중한 멘트 하는 사람들 이었냐 우리 오빠들, 그르지 말자. 흐흐흐흑. 누구 였지? 오빠 믿지 멘트 날려주셨는데. 아 정말 믿는다. 그들의 선택을 지지하고. 당연

도쿄 호텔/REMM HIBIYA 싱글룸 숙박 후기

Room*505 |2013년 12월 17일

도쿄 갈때면 늘 신주쿠 근처 호텔을 잡아서 가곤 했는데 이번에는 유라쿠쵸, 히비야에 있는 REMM HIBIYA에 묵었다. 1박2일 일정이라 무엇보다 하네다 공항에서 전철편으로 가까운 곳이 좋을 것 같았고. 일정이 에비스, 록본기 였던지라 히비야에서 히비야선으로 한 번에 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아 선택. 위치는 JR유라쿠쵸역에서 약 5분, 지하철 각 노선 히비야역에서는 조금 더 가까운 듯. 유라쿠쵸 역에서 내려 히비야쪽 출구로 걸어가면 페닌슐라 호텔을 지나 제국호텔이 나오는데 그 맞은편(이랄까 길 하나 사이에 두고)이 REMM HIBIYA이다. 나도 페닌슐라나 제국호텔에 자고 싶어요! 크큭. 체크인은 14시, 체크아웃은 12시. 프론트는 여느 일본 비지니스 호텔처럼 무난하게 친절하고. 방도 깔끔한 비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