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505
Posts
17 posts
결혼식 참석을 겸한★후쿠오카 여행
대학교 때 같은 동아리로 친해진 친구 M짱이 후쿠오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하여 다녀왔다! M짱은 지금 유럽 거주 중인데 이미 유럽에선 결혼식도 하고~ 애기도 낳구(6개월! 꺅!)~ 잘 살고 있다가. 이래저래 생활이 안정되서 본가가 있는 후쿠오카에 와서 결혼식을 하게된 것. 요즘은 이글루스에서도 일본 지인들 결혼식 가는 분들을 종종 보는데, 한국 결혼식과는 달리 4~5개월전에 초대장이 나오고, 가까운 친척과 아주 친한 친구들(10명 남짓?)만 부르는 것이 기본. 결혼식땜에 무슨 해외까지~ 하지만 일단 초대 받으면 가는게 예의이기도 하고 나도 매우 가고 싶기도 하고ㅎㅎㅎ 그리하여 한국 귀국했으나 결혼식으로 일본 가는 것 벌써 두 번째 였다능. 아무튼, M짱은 대학교 때 교환 유학을 갔다가 지금 남편을 만났
정열대륙_요네쿠라료코/야자와아저씨
비도 오고. 아침에 일어나기도 너무 싫고. 출근은 더더욱 하기 싫은 요즘. 휴가를 짧게 다녀와서 그런지 휴우증이 더 심한 것 같다. 이런 때에는 정열대륙을 보면ㅎㅎㅎ 조금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여 본 정열대륙 요네쿠라 언니편. (유투브엔 있을리 없었음) '버블경제 이용해 한몫한 긴자의 마마'같은 역활이 잘 어울리는 요네쿠라 언니. 사실 그냥 예쁘게 태어나서 모델이나 연기나 스윽스윽 하면서 편하게 편하게 살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혼자서 달랑 브레드웨이까지 가서 시카고 하는거 보고 좀 놀랬더랜다. 스스로도 그렇게 얘기했지만 그런거 안해도 잘 살 수 있잖아. 그리고 이걸로 안될거 같아서 다시 본 정열대륙 야자와 에이키치편. (오옷. 이건 있다. 근데 못 갖다 붙여ㅎㅎ) 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