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속 야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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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구축을 4티어까지 키운후 미국 구축을 처음부터 3티어까지 키워봤다
진짜 퍽 예! 같은 느낌이네 ㅋㅋㅋㅋ 기본적으로 편각이 미친데다가 포도 진짜 세다. 지금까지 자주포 이외에 고폭을 쓰면 아오 저 튕기는걸 왜 씀? ㅡㅡ 이랬는데 미국 3티어 구축 스톡포인 75미리로 첫판에 원빵삼킬을 먹고는 부왘포 신봉자로 바뀜. 오늘 난 내 탄 정체성을 찾는거 같다...
월오탱중 내가 탑 티어일떄
KV1이 아니라 나같은 처칠이 탑티어가 되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한글채팅 클라이언트 패치도 안해준터라 나는 그저 영어로 미안함을 표현할수밖에 없는데 ㅠㅠ sry bros.....T.T 아까전 처칠님 힘내세요! 라고 말해준 아군분 사랑합니다.
처칠1 스톡포가 너무하다(..)
세상에 아무리 스톡이라지만 5티어 중전차인데 40미리 포를 쓰는 전차가 어디있어...?!; 동티어 중전이랑 싸우면 팅팅탱탱 후라이팬놀이를 하고 있는 나를 보니 눈물만 난다. 최종 포까지 이걸로 대체 어떻게 싸우라는 말인가.. 어떻게 마틸다가 더 강하지?;;

2012년 올해. 내가 한 게임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한 게임들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인데 시발 게임 존나 많이하는거같아... 미친 게임중독보소! 실제 한 게임이 너무 많아서 다는 무리고 당장 기억나거나 클리어한거라면 이거네요 1. 매직 더 게더링 플레인워커즈의 듀얼. 어서와. 거덜링은 처음이지? 절대 이 게임을 해선 안 됬는데 그만 손대고 만 게더링.. 물론 플레인워커의 듀얼 자체로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이거는 게임자체가 별로 안 비싸니까요. 덱 구축은 안되지만 간단하게 게임하기도 좋고 추가로 덱팩도 내주니 바리에이션도 좀 됩니다. 하지만 그걸로 끝날리가 없잖아요 시발 결국 지스타에서 부스터도 몇게 지르고 1월에는 리밋을 하자느니 하면서 결국 현실 게더링에도 손을 대게 되는게 문제. 진짜 반년전으로 돌아가서 이걸 사려는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