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속 야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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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판 굿굿!
신 이 난 다! 아무생각없이 무겐소울즈 예판구경하면서 동서게임에서 어크예판도 하겠지 ㅎㅎ 하다가 안뜨는거 확인하고 허겁지겁 급하게 삽질하다 겨우 샀습니다. 요즘 몸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이나 갈까 하다가 걍 아프고 말자고 생각한후 메달도 주는 작은 한정판으로! 10월 말부터 기다려오던 게임이라 덕심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네요. 코너 쨔응 보고싶다 흐응하악.... 무겐소울즈는 매번 한글화가 고마운 그곳에서 내준거긴 한데 지금 블랙옵스2까지 어찌해야될지 모르는 판국이라 일단 보류. 평 보고 내 살림보고 사야될듯. 문제는 블랙 옵스인데 아마 참지 못하고 지를것 같다... 나는 정녕 욕망하나 이겨내지못하는 짐승 새끼인가.... 이런거 보고있으면서
데이어스 엑스-인간혁명 클리어.
초등학교였나 중학교 시절. 데모버전 하나만으로 거의 두달간 나를 미치게 만들었던 그 게임의 후속작.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 최신작인 인간혁명을 클리어했습니다. 진짜 장난 아니네요 이거, 물건임. 예전 그떄의 게임플레이가 그대로 녹아있으면서도 위 첫번쨰 동영상에서 주인공이 하는 액션 모두 다 실제 게임에서 가능한터라 플레이 자체가 그냥 그림입니다. 스토리 진행도 예전처럼 자신의 행동에 따라 이후에 여러가지 결과가 중간중간 부메랑이 되어 날아오는게 딱 느껴지더군요. 작품 내에서 계속되서 환기되는 주제 역시 제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는 주제라 정신없이 즐겼습니다. 특히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간 후 나온 보너스 장면과 전작의 음악덕분에 예전 생각이 확 나는게 여운이 남더군요. 그날 밤에 잠도 안올

mtg 플레인즈워커 13 확장팩 덱3
전 카드게임이랑 진짜 안맞나봅니다. 왜이렇게 이기기가 힘이들지... 그래서 그 울분을 담아 한동안 데이어스 엑스로 외도를 시도하다 왔습니다. 이번 덱은 흑적 듀얼의 악의에 찬 비웃음 덱입니다. 적색과 흑색의 사람피곤하게 만드는 때려부수고 피갉아먹는 카드들이 한가득 들어있죠. 저는 와 대체 이것이 뭐여 얘 싫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덧글로 보니 별로 강하진 않은 축인듯합니다. 유희왕하던 기억이있어서 그런가 왜이리 뭐 제거하는애들이 싫지... 시작부터 화려하게 번쩍이는 포일카듭니다. 이 카드가 필드에 나와있고 상대가 턴 종료까지 2점이상의 피해를 입었을떄 카운터가 하나씩 쌓이고 이렇게 쌓인 카운터가 3개 이상일떄부터 효과가 나오죠. 발동 효과가 조금 피곤한만큼 효과가 나오기 시작하면 난리가

mtg 플레인즈워커 13 확장팩 덱2
이번에는 마법진의 하수인 덱입니다. 역시 앞서 말하지만 제 글은 그냥 그림 감상하시며 훝어보시는데나 쓰는거고 도움되는 내용은 덧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만들어 갑니다 헤헤... 청백 듀얼입니다. 요 덱은 이름부터 알수 있지만 마법진이 겁나게 많습니다. 생물들도 마법진 공짜로 붙이는 효과나 마법진 효과받으면 증폭되는 뭐 그런애들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시작부터 마법진입니다. 얘는 발동에 2원드는 주제에 효과가 +3+3에 선공(선빵침) 경계(공격한 턴에도 방어가능) 생명연결(데미지 준만큼 플레이어 체력회복)을 부여해줍니다. 대신 조건이 있죠. 다른 마법진이 뭐 하나라도 붙어있어야 합니다. 뭐 이덱은 어차피 마법진이 철철 흘러넘쳐서 그다지 패널티같지는 않습니다. 덱의 간판 카드입니다. 그나

최근에 플레이한 게임 ps3 트리니티 유니버스中
아니 괜찮다는 표정이 아닌데요..?? 솔칼5가 너무 안맞아서 저거랑 바꿔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존나 손해같긴 하지만 솔칼은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에지오 존나약해! 일단 한글화에 쉽게쉽게 엔딩볼수 있을거같아서 가져온건데 바로 정답이었습니다. 걍 캐릭터들 보면서 버튼만 좀 갈기면 바로바로 넘어가서 최근에 빡씬 게임만 하다가 지친 멘탈을 지켜주더군요. 보통 일러스트는 이정도로 꽤 괜찮은 퀼리티요렇거나 요렇게 나옵니다 사실 이런류 게임이 그렇듯이 전투장면의 3D는 사실상 플2 후반기게임급이지만 요런 일러스트는 잘 나오는게 당연하죠. 그런데 이 게임은 위 스샷처럼 보통의 스탠딩 일러 표정중에 좀 무서운게 있습니다. 저 동공 축소되는모습인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볼때마다 섬듯합니다. 솔직히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