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겁나 늦은 주말의 월탱...이라서 오늘까지의 월탱

빌딩숲 속 야만인|2013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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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겁나 늦은 주말의 월탱...이라서 오늘까지의 월탱

[WOT]겁나 늦은 주말의 월탱...이라서 오늘까지의 월탱

빌딩숲 속 야만인|2013년 8월 15일

인생 다시는 안 나올거같은 판. 1375를 출고하고 풀업. 경험치는 모으고 있는데 이번 주말은 친구들끼리 모여서 놀기로 해서 815 이밴트로 1390은 못 뽑을거 같다. 대신 28 프로토를 출고하기로 함 ㅎㅎ 풀업한 1375는 정찰하기 꽤 좋아졌는데 이 포로는 슬슬 전투에 한계를 느낌. E100같은애들은 후방을 잡아도 포탑 뒤에 뚜겅말고는 뚫을수도 없고, 다른 전차도 비슷한 상황이라 이제는 애들이 날 내버려주는 상황까지 생겼다. 물론 9티어까지는 옆구리 후방이면 어떻게든 다 뚫리긴 함. 근데 이놈의 WZ131하고 T71이 밉다... 원망스럽다.... 그리고 무상 3일 프리미엄을 쓰기위해 예전에 처음 시작하는 친구랑 보조맞추려고 팠던 계정을 돌렸다. 프랑스 구축을 파고 있는데 현제 아리랑 V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