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다르의 끝나지 않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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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posts![[4th SWFF] 2013 대구사회복지영화제 상영일정](https://img.zoomtrend.com/2013/05/24/b0050805_519ed253dbf08.jpg)
[4th SWFF] 2013 대구사회복지영화제 상영일정
5.29(수) 14시(1관) 베리어프리버전 * 상영 후 전문가 토크 예정 16시30분(1관) 19시(1관) 개막식 + 개막작 *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예정 5.30(목) 14시(1관) 16시30분(1관) 굿바이 UR 19시(1관) *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예정 19시30분(2관) 카마가사키 권리찾기 5.31(금) 14시(1관) 울면서 달리기 16시30분(1관) 동구 밖 19시(1관) 달리는 꿈의 상자, 모모 *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예정 19시30분(2관) 6.1(토) 10시(1관) 달리는 꿈의 상자, 모모 12시(1관) 위캔두댓! 14시(1관) &
![[JIFF] 2013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기록 5탄](https://img.zoomtrend.com/2013/05/20/b0050805_5198d1e1885e0.jpg)
[JIFF] 2013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기록 5탄
4.30(화) 평일은 상대적으로 영화제 일정이 여유로운 편이다. 하루에 4편씩만 보면 되니까. 11시-14시-17시-20시로 대부분의 영화제 상영편성이 잡혀 있어서 영화가 2시간에 토크가 잡히면 시간이 빠듯하지만 1시간30분 전후 영화에 부대행사가 없으면 중간에 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다른 이벤트도 들러보곤 할 수 있다. <1+8> 1회차로 본 작품은 터키와 주변 8개국을 접하는 국경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담은 대하 로드 다큐 <1+8>이었다. 2시간 여 남짓한 시간 동안 터키와 8개국 국경의 양쪽 주민들을 인터뷰한 내용만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이다. 즉 8+8, 16지역 주민들의 이야기. 감독은 의도가 들어간 질문을 던지지 않고 그들의 삶에 대해 알려달라고만 질문했다고 한
![[JIFF] 2013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기록 4탄](https://img.zoomtrend.com/2013/05/19/b0050805_51976fe575f3f.jpg)
[JIFF] 2013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기록 4탄
4.29(월) 영화제의 첫 주말이 끝나면 일단 1부가 끝난 기분이 든다. 하얗게 불태웠어 ~ 까지는 아니더라도 심야상영에 음주가무가 결합되므로 만만찮은 일정 소화 후에 멍 ~ 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그래도 영화제에 와서는 영화를 봐야 한다는 신조로 전날 음주를 뒤로 하고 11시 상영회차부터 영화를 챙겨보기 시작한다. 원래 이 영화 은 예정에 없었다. 그런데 기대작들이 그냥저냥이고 일본 인디&장르 영화들이 무난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거기에다 GV가 잡혀 있길래 급거 변경해서 보게 된 작품. 경쟁부문 작품이었는데 꽤 흡족하게 봤다. 청춘소년소녀잔혹사 부류의 작품인데 얼핏 보면 이해할 수 없는 막나가는 행동을 하는 소년소녀가 왜 저렇게 될 수 밖
![[JIFF] 2013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기록 3탄](https://img.zoomtrend.com/2013/05/18/b0050805_51972edf08806.jpg)
[JIFF] 2013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기록 3탄
* 착오가 생겼다. 벌써 영화제 다녀온지 2주가 지나니 회차가 머리 속에 엉켜서... 4.26(금) 2회차에 본 게 편이었고, 4.28(일) 2회차에 본 게. 그래서 빼어먹은 에니메이션 소개를 순서 바꿔서 이번에 하겠다능... 4.28(일) 불면의 밤 2번째를 3편 모두 사수하고 아침해를 맞이하며 숙소로 들어가서 2시간여 자고 볼까말까 망설이다 눈이 떠져서 보게 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의 1회차 , 보고 나서는 눈이 번쩍 뜨인 자신이 자랑스러워졌다. 전형적인 코믹 멜로물이다. 차이가 있다면 남자주인공은 남들과 못 어울리는 극소심 게임덕후. 여자주인공은 아름다운 외모와
![[JIFF] 2013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기록 2탄](https://img.zoomtrend.com/2013/05/16/b0050805_51946b04a5c11.jpg)
[JIFF] 2013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기록 2탄
4.27(토) 중 - 비상구 - 이번 숏숏숏은 문학과 영화의 콜라보. 소설가 김영하의 중단편들을 각각 영상화했다. 그중 첫번째 작품이 이상우 감독의. 퍽치기하는 남자와 단란주점 나가는 여자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식의 일상. 이 남녀는 성적 탐닉으로 허전함을 채우려 하지만 현실은 그들을 그대로 냅두지 않는다. 남자의 성적 호기심 때문에 여자는 성기를 민짜로 털을 밀고(이상우 감독이 자기 성기털을 밀어서 소품제공했다는 비하인드 ㅋㄷ) 그 결과로 진상 손님한테 폭행을 당한다. 열받은 남자는 퍽치기 동료와 함께 손님을 린치하고 지갑을 빼앗지만 경찰에 쫓기던 동료는 행불이고 남자 역시 경찰에 쫓겨 도망치게 된다. 극중 잡힐 염려 없이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