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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KBO]SK와이번스 vs 삼성라이온즈 1차전
문학구장,SK와이번스 7 : 삼성라이온즈 4 승리투수:로페즈(2승) 패전투수:차우찬(2패) 차우찬의 실질적으로 전반기 마지막 기회였다고 생각했던 대 SK전. 그러나 이전 경기와 다를것없이 우타자 몸쪽공은 제구가 안되고 잡으러 들어가는 공은 자신의 주무기인 140중반을 넘어서는 속수가 아닌 슬라이더로 볼카운트를 형성하다보니 결정구때 물먹은 속구를 던지다가 족족맞아버림. 속구가 안좋았기에 더더욱 결정구를 슬라이더로 던졌으면 어떠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결과론적으로 속구는 아직 밋밋하고, 우타자에겐 승부를 못하고 장시간의 STC행이 예상되는 투구내용을 보여줬기에 전반기는 끝. 원래 류중일의 머릿속엔 이러한 상황에 대비한 6선발+@체제를 구축한것인데 웃긴건 6선발중에 선발노릇을 제대로 하는 투수가 하나 없다는
![[프야매] 첫 위너스 진입](https://img.zoomtrend.com/2012/04/29/f0027754_4f9c17ada9656.jpg)
[프야매] 첫 위너스 진입
사실 우승을 노려보고 작카질좀 해댔는데 화요일에 043이시던분이 7게임차로 1위하시는바람에 포기해버렸더니 3위까지 운지해버렸습니다. 여튼 첫 위너스입니다만 리그구성이 ㅎㄷㄷ해서 강등권모면이나 할수있을지 의문. 교정 시스템때문에 이우선이 더 우션스러워지는 위너스를 만들어볼까합니다. 클래식에서 100타점도 못넘기는 4번타자. 헌데 현실에서는 1/10도 못하는건 부끄부끄 이분도 현실에선 실점을 192점 할 기세. 043 1위인분이 정현욱 13승이라는 엄청난 기염을 보여주시더군요. 마무리는 부야매를 시전해주시는 프야매. 부계정에 04바카닉이 떠버렸습니다 -_- 이계정 삼성앨범에 043-골글 양준혁,박한이, 103-권혁,안지만,권오준 아십라... 부야매 너무나 뼈아픕니다.
KBO]삼성라이온즈 vs 롯데자이언츠 1차전
대구구장, 삼성라이온즈 2 : 롯데자이언츠 6 승리투수:이용훈(3승) 패전투수:오승환(1패3세) 1.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 재현 2.똥승환+멍정식 2-1. 4자책6실점 3.스윕을 점쳐봅니다. 3-1.그리고 시작되는 황재균의 부왘활 4.앞서 포스팅했지만 마공갈 해설이 격하게 말했다. 전준우 홈런 맞은 시점에서 진갑용 투입이 필요하다고. 마해설 별로 안좋아하는데 간만에 공감대형성. 5.결론 채태인은 패배의 요정입니다. ps.멘붕이라서 정리고 나발이고 못하겠습니다.
내일 선발예고 및 잡담
1.잠실, 정재복 vs 나이트 넥센에서 가장 핫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나이트. 올시즌 평자책 1점대를 유지하면서 3승이나 챙겨갔습니다. 3경기 모두 QS를 기록했고 볼넷 갯수도 적은편이라 전반기에는 아마 손에꼽는 수준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2.문학, 마리오 vs 임태훈 의외로 2승을 기록하며 호투중인 임. 삼성전에선 빠따의 도움으로 간신히 승을 챙겼는데 아직까지 공이 높게 형성되는거 봐서는 노림수강한 SK타자상대는 의외로 고전할 가능성이 높음. 그래도 나름 2승에 방어율 제로. 3.광주, 윤석민 vs 박찬호 패기와 노련미의 맞대결. 윤석민도 이제 나름 노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박찬호와의 경험차이는 논하기엔 너무 진부한 수준일것이라 생각함. 올시즌도 괴물같이 시작한 윤석민이기에 이번에도 타
KBO]한화이글스 VS 삼성라이온즈 2차전
청주구장,한화이글스4 : 삼성라이온즈8 승리투수 : 장원삼(1승2패) 패전투수 : 박정진(1패) 타구장은 정지훈 비가 등판해서 청주구장만 어찌저찌 열렸는데 사실 어제 배수상태 꼬라지를 보아선 어떻게 진행될려나 걱정했는데 포터1대분량의 황토를 열심히 뿌려줘서 경기가 열렸습니다. 1.배영수 오늘 한상훈에게 피홈런을 허용하기 전까지 12이닝 무실점이라는 말도안되는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시범경기때부터 큰 기대를 안했던 속구를 계속 사용해왔기때문. 사실상 올시즌도 140초반대를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덕분에 땅볼유도를 위한 체인지업을 열심히 던지던데 몇개의 병살이 나오긴했지만 결과적으로 체인지업으로 홈런을 허용했으니 할말이 없음. 진갑용과 오랜기간 호흡으로 인해서 물흐르는듯한 투구를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