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우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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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실화공포]엔시티 팬덤은 어떻게 망했는가](https://img.zoomtrend.com/2017/06/07/b0168061_59380b86a756e.jpg)
[실화공포]엔시티 팬덤은 어떻게 망했는가
님들 Hi. 그알이랑 인터뷰해야하는데 거기서 연락을 안해 내가 걸어봐야하는걸까 ㅇㅅㅇ)? 귀찮다 시바 내일 걸어봐야지... 오늘은 위에 글을 봐서 님들도 같이 보자고 들고오는 김에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같이 얘기나 해볼까 하고 쓰는 글임. 그러니까 님들은 그냥 불쌍한 새끼 저러고 즙 짜다 왔으니 배진영이라도 잘 빨아라 하고 기도해주셈. 님들도 알다시피 나 엔시티 빨았음. 마크랑 재현 빨았는데 좀 뒤에는 마크는 시들시들 해지고 재현을 좀 더 진정성 있게 빨았거든. 왜냐면 잘생겼으니까 나만 그렇게 생각하냐 그럼 말고 ㅇㅅㅇ 어쨌든 나는 재현을 빨았고 그래도 한 반년 정도는 존나 정성 넘치게 빨았던 것 같음. 시들시들해진 건 무한적아부터였고 그 전부터니까 진짜 반년쯤 빨았네. 여튼 그렇게 반 년

배진영 얘기나 하자
김동빈도 탈락했고 ㅇㅅㅇ` 이제 남은 건 내 최애픽인 배진영 뿐이잖오... 힝 배진영 랜선어머님들 나 존나 시러하더라 배진영 얼평했다구 ㅇㅅㅇ` 힝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얼굴 찬양하면서 다른 돌들이랑 쌈질이나 벌이는 트찔이들이 더하면 더했지 나는 그냥 초반에 배진영 자신감 재기해서 바닥에서 빌빌 기는 거 좀 귀엽다 몇 마디 한 게 전분데... 그래두 님들 나 너무 미워하지 마세여 저 방송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쭉 배진영 고정으로 지금까지 찍고있고 오늘도 찍었으니까... 그래도 어제 배진영 넘 이쁘지않았냐 무대 예쁜거야 그렇다 쳐도 편집 예쁘게 잘 해줘서 경쟁에 목 매는 거 보여주고 어떻게든 지적받은 거 고쳐보겠다고 애쓰는 모습 나타내준거 넘 좋았음. 난 개인적으로 2화에서

#변성현은영화의신이다
[이슈와치]"이제야 밝혀진 진실" 변성현 감독, 마녀사냥의 폐해 아래 글은 불한당 감독 변성현의 지인 한재호씨가 영화 불한당 갤러리에 쓴 글이며 해당 글은 가독성을 위해 강제개행 이외에는 아무런 수정도 가하지 않은 원본 글임을 밝힘. *-------* 안녕하세요. 리얼한재호입니다. 멘탈붕괴로 강제유배당한 변성현의 친구죠.. 이 곳에서 찾고 찾으시는 그 멋지고 섹시한 한재호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먼저, 변성현 친구로서 불한당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난과 손가락질을 하는데 여기는 반응이 굉장히 좋은 편이네요.. 기분이 참..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종격투기 카페에 올린 글도 어떤 분이 여기에 따로 올려주셨더라구요. 제가 말 주변이 없어서.. 큰 커뮤
어메이징 키스, 정동수/서성혁/이건희/윤희석
난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남돌은 여돌 노래를, 여돌은 남돌 노래 부르는 크로스 무대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마음에 들었음. 편곡도 깔끔했고 전반적인 보컬도 괜찮았거든. 물론 100% 만족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스페셜 무대는 걍 대체로 좋더라고... 허벌취향... 여튼 보아의 어메이징 키스는 개씹씹씹씹띵곡인데 어제 방송에서 어메이징키스가 뭔데 ㅇㅅ;ㅇ)? 하는 반응을 보이는 연생들이 있어서 나는 마음이 매우 아팠다 시발 정동수 너는 알잖아 알 나이잖아 왜 모르는 척 해? 배신하기야? 난 개인적으로 정동수라는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랑 닮아서 혹시 너 프듀나갔냐고 연락해보고 싶은 마음을 참으며 방송을 보고 있음. 근데 걔는 나랑 동갑이고 정동수는 나랑 나이가 다름 그러니까 친구 아닐거야. 나

주학년 얘기 할래?
비단 내가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돈과 시간을 들여 구입한 컨텐츠에 대해선 좀 선정적으로 소비하는 건 맞음. 상대방이 나한테 어떤 제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 비웃으며 구매자의 권리를 몽둥이처럼 휘두르고. 물론 그게 잘못했단 얘기는 아님. 난 돈을 주고 컨텐츠를 구입한 입장이고 거기서 구린 뭔가를 내놓았으면 까여 마땅함. 프로듀스101 같은 경우는 내가 딱히 돈을 들인 건 없지만 매일같이 투표를 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노동임. 내 고정픽들 순위 내려가는 거 보면서 정병오는 것도 고통이고. 그래서 방송에서 이런 장면이 나오면 기분이 이상함. 내가 쟤네를 까다가도 멈칫하게 만든단말야. 상품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걸 자각하게 만들어서. AKB48 파는 사람들 기분이 이런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