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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2 오늘의 정신승리 : 평화왕자
오늘 두번째 홈런. 그것도 쓰리런! 동료들의 구타축하를 받는 평화왕자 "왕위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형님" 카~~ 유격수 OPS .988의 위엄! 애낀다 피스프린스ㅠㅠㅠㅠㅠ 수비에서도 영리한 플레이ㅋㅋㅋㅋ2루 베이스에서 공 받았으면 홈에서 세잎인데 그 앞에서 잡고 홈송구함으로서 점수를 막음 애낀다 피스프린스2222ㅠㅠㅠㅠㅠ
언젠가 한번은 터질꺼라 예상했지만....
아이고 감독님 이건 아닙니다.한번 빈볼 상황 있었을때 벤클 안나왔으면 목적이 어쨌든 거기서 그만 하셨어야지.내리 두번. 넓게보면 다른 선수까지 세번 빈볼은 참...담주 삼성-NC 6연전전에 대패로 무너질 팀분위기 결집시켜보겠다 뭐 이런의도였던거 같은데택도 없네요. 어휴....팬이 뭐라고 대신 쪽팔려야 하는지.
분노의 질주, 더세븐
난 이 시리즈물을 하나도 안본 사람이다. 그래서 유독 영화의 줄거리가(특히 엔딩) 뜬금 없고 뭔가를 끼워맞추려 하는 것처럼 보였다. 근데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이 영화의 브라이언 역을 맡은 폴 워커가 사망했다고... 보면서 진짜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참 어쨌든간에, 영화는 오락물로써는 손색이 없다. 개취로 영화관에서는 이런 영화를 또 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브라이언과 동양 분위기의 단역?(치고는 꽤 많이 나오는)의 액션합이 너무 신박하고 멋있었고, 절벽씬의 스릴은 최고였음... 다만 아까도 말했듯 브라이언을 급히 퇴장시킬 수 밖에 없다보니 안어울리지만 가족애를 강조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고 그래도 급히 땜빵한 것이라고 생각해보면 참 괜찮았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