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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 스웨덴 예테보리 자연사박물관
호텔 조식.so so. 저 몽글몽글한 치즈는 좀 맛있었다. 학회에 갔더니 안토니오 반데라스 닮은 사람이 강의해서 열심히 들었다.영국사람이었던 듯.잘생겼는데 본인이 잘생긴걸 아는 타입인것같아 재수없다는 일행의 의견. 그리고 트램을 타고 좀 떨어진 박물관에 갔다.예테보리 자연사박물관언덕 위에 있었다. Göteborgs Naturhistoriska Museumhttp://gnm.se 점심을 먹었다. 굴라쉬.난 맛있어서 세 접시 먹었다. 젤 좋아하는 사진. 메인 아트리움.고래, 고래가죽, 고래 뼈 등등. 예테보리는 자연사 박물관 부지에 예산을 더 할애해야 할 것 같다.수조가 너무 좁아 보였다. 암튼 웅장하고 멋졌다. 원래 본인 자체로도 그로테스크한데 그림스타일이랑 액자까지 한몫

DXBAMSCDG 풍경25
좋음. 좋음. 다 좋음. 돌리기 귀찮았다. 세번째긴한데. 저 분들처럼. 두 달 뒤 로씨아 예고편. 아이엠. 이렇게 만들거다, 마당. 베스트 샷. 핀트만 안나갔으면 하아 좋다. 이 도시의 이런 모습. 재밌겠다. 그리고 어렵겠다. 내가 다 기뻤다. 멋진사람 1. 근데 사실 개선문 못가봄. 멋진사람 2. 거의 퍼펙트! 사랑하는 아저씨.예전에는 나갔던 거 같은데. 베스트는 흔들리거나 핀트가 나갔구만. 모두들 찍는 샷. 영양인줄.. 브뤼셀 느낌이네 달리에서 영감? 녹사평역 사실 이건 왜 들어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있으니까. 이것도 왜?? .
2015.03.28
꼴지팀 팬질도 오래하다보니 정신승리 잘하는 편인데 오늘은 정신승리가 되는 게임은 아니었다. 일단은 마무리로 되어있는 윤규진 이 많은 이닝을 던진데다가, 넥센과 동점되는 실점이 굉장히 안좋은 과정으로 진행되어서....권용관, 정범모, 권혁이 욕을 먹고 있는데.. 권용관 정범모야 아쉬워도 뭐 한숨쉬는 정도로 넘어갈 수 있다. 권혁은 좀 걱정. 홈런맞은건 명백한 실투였고, 공 자체도 위험한 공이 굉장히 많았다. 개인적으로는 김성근 감독 성격에 이닝 바뀌었는데 왜 또 나왔지? 하고 의아했을 정도. 나같은 야알못이 못보는 뭔가 있나보다 했더니 2루타... + 동점의 근원.군대 제대하고 야구 다시보기 시작한 작년 기억에 목동경기는 두자리수 득점을 예사로 봤던터라 승리보다 5점 이하로 실점만 하면 만족할만 하지 생각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