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미의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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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ガリレオ) 시즌2
2013년 봄 시즌 일본드라마 시청률 1위는 예상대로 "갈릴레오(ガリレオ) 시즌2"가 독주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 추리소설작가이자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갈릴레오 시즌1"이 방영되었던 것이 2007년이었으니 시즌1 종영 후 극장판 "용의자 X의 헌신"이 상영되었다고는 하더라도 6년 만의 후속 시리즈인 셈이다. 시즌1의 시바사키 코우(柴咲コウ)를 대신하여 시즌2에서는 요시타카 유리코(吉高由里子)가 주인공과 호흡을 맞춘다.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기하는 키시타니 미사(岸谷美砂) 경부보는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테이토대학을 졸업한 엘리트 출신이다. 선배나 연장자에게도 하대를 하는 등 오만한 캐릭터로 그려지고 있다. 그렇지만 귀

삼국지를 품다 - 깨어지는 반동탁 연합
설치 없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게임이 진행 가능한 온라인게임 삼국지를 품다는 동영상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창에서 실행하다 보니 게임 진행 도중 다운이 잦다는 것은 애로점이지만.

삼국지를 품다 - 여우의 꾀를 쫓아
영원한 스테디셀러 삼국지는 게임의 소재로도 즐겨 사용된다. 최근 온라인게임 "삼국지를 품다"를 틈틈이 즐기고 있다. 이 게임을 시작하게 된 것은 신규가입하고 5레벨만 달성하면 문화상품권 1천원권을 100% 지급한다는 이벤트를 접한 게 계기가 되었다. 일반적으로 5레벨 정도야 하루 안에 찍을 수 있는 수준이고 어떤 게임인가 알아도 볼 겸 플레이를 시작했다. 처음엔 5레벨까지만 하고 그만할 생각이었으나 이 게임 의외로 다양한 매력이 있다. 그래서 15레벨 달성하면 문화상품권 3천원권을 준다기에 내친 김에 15레벨까지 찍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현재 20레벨을 넘어버렸다... 게임의 전투 방식은 삼국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사 코에이에서 만든 PC게임 삼국지 시리즈의 초창기와 와 삼국지
스기모토 유미(杉本有美)
블로그 대문을 장식하고 있는 아리따운 여인의 이름은 스기모토 유미(杉本有美) 짱이다. 그녀에 관한 질문이 올라왔기에 내친 김에 예쁜 영상 찾아서 올려보았다. 영상의 콘셉트는 아침햇살을 받으며 침대에서 잠을 깬 내 곁의 연인이라고나 할까. 남성 팬들에겐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엔돌핀이 샘솟는 흐뭇한 영상이다.

벚꽃 만개한 서울대공원 下편
하늘은 파랗고 봄은 무르익었다. 사막여우와 함께 어린왕자를 연상시키는 바오밥나무 조형물이 눈길을 끌었다. 서울대공원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사진 찍기 좋은 전시물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다. 우리에 이름표가 붙어있지 않아서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으나 사막에 사는 도마뱀으로 추정되는 재미있는 생물도 있었다. 힘들이지 않고 모래 속으로 쏙 들어갔다가는 다시 나오는 모습이 신기했다. 유인원관에선 망토원숭이 방사장 앞에서 생태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원숭이들 중에 엉덩이에 혹 같은 것이 달려있는 개체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사육사의 설명을 듣고 궁금증이 풀렸다. 발정기의 암컷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런 증상이라고 한다. 유인원관은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도 있었는데 모나원숭이는 독특한 색으로 눈길을 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