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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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상무 합격자 발표
투수 윤명준 허준혁 강동연(이상 두산) 송창현(한화) 김민수(kt) 이준영 전상현(이상 KIA) 박민호 조영우(이상 SK)포수 김준태(롯데) 최용제(두산)내야수 문상철(kt) 황대인(KIA) 박계범(삼성) 강민국(NC)외야수 장운호(한화) 최승민(NC) 김민혁(kt) 윤명준, 허준혁 입대에 진야곱 나가리로 두산의 불펜은 더더욱 부침을 겪을 듯. 고원준은 올 해 선발 준비 착실히 했는지 궁금하다. 이현승의 몸 값이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안규영, 고봉재, 김강률, 오현택 등의 역할이 한 층 더 중요해졌다. 함덕주는 부활할 것인가? 장민익, 조승수, 성영훈 등은 1군에 올라올 수 있을 것인가도 문제. 김준태 입대. 롯데는 그냥 현재윤이라도 싸게 불러보는 것이 좋을 듯. 강민호 관리가
이원석 삼성행 - 4년 27억
1. 이원석으로서는 아시안게임 직전 기량하락으로 인해 국대 승선 못한 것이 컸다. 20 홈런 내야 전 포지션 가능 선수로서 FA에 나왓다면 확실히 가치가 달랐을텐데. 2. 삼성으로서는 박석민의 공백과 조동찬의 부진 등의 이유로 3루 용병을 강제 당하고 있었는데, 이원석의 영입으로 조금은 야수용병영입에 있어서 조금은 여유가 생겼다. (이원석의 타격은 논외로 하고 수비는 제대로 할테니...) 외인을 외야-1루를 기준으로 강타자 영입을 신경써야 할 듯. 3. 보상선수가 누가 있으려나... 야수보다는 투수에 초점이 맞춰질 것 같은데, 설마 최충연이나 이수민이 풀리지는 않겠지...
대충 짐작가는 한 명.
진야곱 사건에 대해서 저럼 몸통이 있다면 대충 찍어볼 수 있는 사람이 한 명 있음. 투수. 전력 외가 된 이대수의 활로를 위해 한화로 보내며 반대급부로 한 번 받아본 방출 수순에 있던 선수. 2011년 콩감독에 의해 투수진이 박살 나 홈플레이트까지 공을 던질 수 있는 투수는 다들 1군에 올라가있던 (신고선수 제외) 상황에서도 끝까지 2군을 지킨 투수, 즉, 2군 이닝이터 이상의 의미는 없던 선수. 이재학도 진야곱도 시즌 내내 재활 중이었으니 1군 애들은 볼 일도 없고... 나이는 많아가지고 2군 선수들 똥군기 잡는다는 말이 많았고, 2군 구장 찾는 팬들 사이에서 훈련 중 심지어 경기 중에도 후배들 담배 심부름 내보낸다는 말이 많이 돌았음. (훈련중에 담배 사러 가려면 베어스파크에서 차를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