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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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역대 최강급 중심타선???
이번 대표팀 타선이 역대급이라는 기사가 심심찮게 나오는데, 솔까 이번 김현수 - 박병호 - 강정호가 역대 가장 이름값, 무게감 떨어지는 클린업 아닌가? 기존 클린업 멤버들이 나가서 삽을 들었건 말았건을 떠나서, 선수 면면을 볼 때.
견제 상한선이 존재한다면,
죽을때까지 견제하겠습니다 (편의상 높임말을 생략합니다) 진지한 이야기를 듣고 픈 것인지 모르겠지마는 말을 보태자면, 투수가 견제를 하는 제 1 목적은 주자를 아웃 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자의 리드 폭을 줄이고 스타트를 늦춰서 (무게중심과도 연관) 한 발자국이라도 늦게 그리고 뒤에서 뛰게 만드는 것. 투수는 견제구를 통해 주자에게 "이 새끼야, 그렇게 깔짝대다가 죽는 수가 있으니 1루에 빠싹 붙어있어라" 하고 경계를 하는 것, 주자는 쫄리면 뒈지... 아니 리드를 줄이면 되고, 투수가 견제하기 부담스러우면 안 하면 됨. 하지만 결정적인 승부처에서는 양쪽 다 양보할 수 없으니 주자는 리드 폭을 줄이지 않고 중심을 흔들어대고, 투수는 견제를 멈추지 않는 것. 가끔씩 도루할 타자도 아닌데 왜 자꾸
성남시 NC 다이노스 유치 시도
기사 : [단독] “NC프로야구단 성남으로 오라” 감상 : 축구만이라도 제대로 해라! 내가 이재명이 시민구단 창설 때 한 짓거리만 생각해도 그냥!!!
신인지명을 했으나...
재작년에는 윤형배라는 걸출한 대어와 함께 여러명의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이 나왔으며, 개인적으로는 조상우의 피지컬과 외야수 김인태에 헉후헉후 하고 있던 상태였어서 관심도가 높았는데, 작년에는 쪼꼼 꼬롬하더니 (두산 픽 특히) 올 해는 정신 건강을 위해 야구에 대한 관심을 줄인 상태인데다가 특대어도 특히 없어서 명단을 봐도 아무 생각 없이 그닥 그런 상황. 집에 가면 한 번 챙겨는 봐야겠네. 누군가 정리를 해놨겠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