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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신인지명을 했으나...
재작년에는 윤형배라는 걸출한 대어와 함께 여러명의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이 나왔으며, 개인적으로는 조상우의 피지컬과 외야수 김인태에 헉후헉후 하고 있던 상태였어서 관심도가 높았는데, 작년에는 쪼꼼 꼬롬하더니 (두산 픽 특히) 올 해는 정신 건강을 위해 야구에 대한 관심을 줄인 상태인데다가 특대어도 특히 없어서 명단을 봐도 아무 생각 없이 그닥 그런 상황. 집에 가면 한 번 챙겨는 봐야겠네. 누군가 정리를 해놨겠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