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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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아무리 생각해도 왜 정대현인지 모르겠다.
KT 지명 잡상 김경문이 고창성, 이혜천 데려간 거랑 비슷한 경우일까? (고창성 : 내가 망가뜨린거 내가 책임진다, 이혜천 : 내가 데려온 거 내가 책임진다.) 정명원이 '대현아, 못 키워서 미안해.' 하면서 책임져 주려고? 아무리 투수 엔트리를 봐도 정대현보다 나은 자원이 많은데... 아무리 좌완이짐나.
FA 몸 값이 비싸다 비싸다 하는데
그게 그만큼 돈을 주려는 사람이 있으니 계약을 하는 거 아니겠음? 수십억이 누구 개 이름도 아니고 그냥 이유 없이 호구처럼 쓸까봐. 지금 그 금액이 강민호, 최정의 지금 현재의 시장 평가 가치인거지 뭐.
그냥 심심하니 해보는 20인 보호 명단
자동보호 FA 대상자 : 없음. 투수 : 노경은, 유희관, 윤명준, 이현승, 변진수 이용찬, 홍상삼 (입대하지만...) 포수 : 양의지, 최재훈, 김재환 내야수 : 김재호, 허경민, 최주환, 오재원, 홍성흔, 오재일 외야수 : 김현수, 민병헌, 정수빈 매 번 보호명단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선수층이 애매하다. 약점은 마운드이지만 투수 중에는 보호할 사람이 많지 않고 야수진이 의외로 습자지다. 게다가 입대하는 이용찬, 홍상삼 두 놈이 털릴 경우에는 타격이 만만찮다. 정말 애매하다 이원석 : 입대한다. 입대하는데, 제대하면 1년 뛰고 FA다. 뺀다.김강률 : 하드웨어가 아깝다. 근데 넣기엔 애매하다.김강 : 올 해 제대하고 선수 등록 안 한걸로 아는데? 예상
내년 기대를 걸고 있는 코칭 스태프
홍상삼을 집중 연구대상으로 지목한 경찰청 유승안 감독. 그리고 수시로 멘탈이 빨려나가는 애들 잡아주는 측면에서 정명원 코치의 빈자리를 채워줄 거라 보는 이상훈 코치. (아직 미확정이지만) 내년 코칭 스태프의 변수는 감독이 어리다. 어린데 여기서 오래 코치를 했었다. 너도 나도 같이 코치였을 때 후배라고 서먹했던 분들이 있을지가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