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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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두산 In & Out 정리
Out장민석, 외야 (+3억)김응민, 포수 (+3억)양현, 투수 (+2억)박종욱, 포수 (+1억)김상훈, 투수 (+1억) In 박진우 (-3억)임진우 (-2억)정재훈 (-1억) 일단, 포수 둘이 빠졌다. 저 포수 둘도 좀 신경써서 키우기 시작했더만. 여하튼 1군에는 양의지, 박세혁, 최재훈 때문에 올라오기 힘들 것이 분명하기에 선수들에게는 좋은 소식. 장민석도 나가면서 외야 자리 정리 및 유망주 기회부여에도 도움이 될 듯. 양현의 매력은 대체 무엇인가? 분명 씩씩하게 던지기는 하는데, 멘탈만 좋은 것 같은 건 내 생각인가? 입단한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힘이 안 붙은 것 같은데. 이지풍 매직으로 벌트업 하려나? 정재훈은 은퇴시켜주려고 다시 데려온 것 같고, 나머지는 젊은 투수다. 긁어서 나쁠
SK 투수 2명 재계약, 야수 교체
투수야 어느정도 검증도 되었고, 특히 세든은 그 전에 했던 기대치도 있고해서 재계약 할만하고... 브라운의 교체 사유를 보자니... 1. 브라운의 성적이 몸 값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했다. 2. 특별 대우 요구 등 분란의 소지가 되었던 일들이 있었다. 3. 정의윤, 이명기, 박재상, 조동화, 김강민 정도면 외야는 충분하다. 그렇다고 브라운을 3루로 돌리기엔 거긴 최정 자리. 4. 김성현, 나주환 야구 하는 꼬라지를 못 봐주겠다. 센터 내야수를 구하자. 정도가 되겠는데, 3루 보강이 급한 두산 입장에서 보면 브라운의 능력이 조금은 아깝기도 하면서 그렇다고 잡기도 뭐하다는 느낌?
뭐 굳이 줄 중 하나를 고르자면,
[프로야구]타고투저가 일어나는 이유. 애석하게도 정답은 1번에 가까움. 그냥 일단 박병호, 테임즈, 나바로 같은 최상위 타자들이 넘겨버리는 거 보면 일단 투수들이 어떻게 밥 먹고 살라고 저러는 가 싶을 정도로 극악 무도함. 심지어 박병호는 때리다가 타이밍 늦었다고 생각되면 허리를 뒤로 제껴서 히팅 포인트를 앞으로 억지로 끌고 와서 힘으로 들어올리는데 그게 또 넘어감. 테임즈의 배트 스피드는 사기급이고. 김현수는 발동을 걸었다가도 공을 보고 스윙궤적을 변경할 수 있고, 굳이 최상위급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전반적인 타자들이 몇 년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성장한 것은 다들 알 수 있을 정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 첫째 벌크업과 타격기술 발달로 인해서 하위타선 타자들까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