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isn'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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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31 영화 <스파이>
멜리사 맥카시(수잔 쿠퍼), 주드 로(파인), 제이슨 스타뎀(포드) 여러모로 흥미롭고 재밌는 영화. 맞춤 수트를 입고 현대적인 무기를 사용하며 멋진 액션을 펼치는 남자주인공이 아니라 모태솔로 캣맘으로 변장해서 권총하나로 육탄전을 펼치는 뚱뚱한 여자주인공이 스파이라니. 게다가 그녀는 조국을 위한 것이 아닌 짝사랑한 남자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백업 요원에서 스파이가 된다. 또 흔하고 멋진 비즈니스맨이 아니라 모태솔로 캣맘 등 한없이 찌질한 신분으로의 위장과 무기 역시 이 영화가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게다가 중간중간 열심히 일하는 여성에게 펼쳐지는 끝없는 성희롱과 욕설, 업무 방해까지! 몸무게만큼이나 좌충우돌하는 그녀의 첩보 작전을 보면서 관객모두가 하하 웃어버리지만, 사실 그녀가 겪는 일련의 사건

150511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
황윤 물끄러미 바라보는 동물의 눈동자를 보면 마음이 요동친다. 동물과 사람이 같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바라는 소망에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에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작은 돈이지만 매달 정기적으로 기부하는게 더 의미 있을 것 같아서.그리고 카라로부터 온 문자는 영화 특별상영회에 초대한다는 것. 서둘러 신청하고 관람하게 된 영화는 더 이상 돼지고기를 먹을 수 없게 된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다. 부랴부랴 도착한 영화관에 영화는 이미 시작하고 있었고 내 눈앞에 가장 먼저 들어온 장면은 감독이 구제역으로 살처분되고 폐쇄된 사육장 주변에서 돼지 울음소리가 난다며 찾는 장면이었다. 도통 출입구를 찾을 수 없는 가건물 주위를 배회하다 겨우 가려진 출입구를 찾고 문을 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