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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사운드에서 강제 Rebooting or 리셋

멋진넘|2016년 12월 8일

크레마 사운드를 지를지 얼마 되지 않는다. 12월 3일인가에 장만하였으니.. 한 5일되나.. 어찌되었던간에 저번주 토요일날 나의 손에 들어왔다. 나름 쓸만한 지고 하다가 보니 어제.. 벽돌이 된 크레마 사운드를 확인하게 되었다. 크레마 사운드를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을 하던중 .. 상담을 받기로 결정했다. AS의 센터의 직원은 마치 모든것을 다 안다는 듯이 너그러웠으며, 친절했다. 그럼 받으신 USB를 연결해 보실레요.. 혹시 핸드폰 충전기로 해도 될까요 라는 질문에 문제가 없다는 듯이 OK를 날려 주었다. 나는 즉시 핸드폰 충전기를 연결하고 전원버튼 옆에 있는 작은 구멍이 있는지 확인하라는 직원에 말에 즉시 행동했다. 그리고 작은 구멍을 눌러달라는 말에 과감한 결단을 내려 행동 했다.. 오호

[Windows] Active Directory 정책 update 실패시

멋진넘|2016년 10월 27일

AD 구성을 하다보면 이런 저런 구성이 있기 마련인데...그런 구성 중에도 AD 서버를 DMZ에 두고 내부망의 DB를 두어 구성할 경우가 발생한다. 이런 경우 종종 정책 update가 안되서 말썽을 일으키곤 하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할때 여러가지가 있겠지망 망이 다르다는 점을 착안하여 우선 망부터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번에 내가 겪은 경우가 이 경우에 해당하며 DMZ의 망 과 내부망에서 방화벽 신청했을때 해결 하게 되었다. 이때 방화벽 중 아래와 같은 포트를 처리해 주면 된다. 123(udp) 135(tcp) 137(udp) 138(udp) 139(tcp) 25(tcp) 2535(udp) 3268(tcp) 3269(tcp) 389(tcp/udp) 445(tcp/udp

[럭키]를 보고

[럭키]를 보고

멋진넘|2016년 10월 16일

오랫만에 영화를 본 것 같다. 자동차 극장에서 보았는데, 남산에서 이리 기다려 본적이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신호를 기다리면서 들어갈 수 있었다. 기다림이 길어서 인가.. 나름 생각보다 긴 시간에 비해서 큰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다.사전에 너무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영화의 첫장면의 OST 노래와 함께 영화의 흥미로움을 안겨 주었다..OST의 메인 음악 하나 만큼은 뭐라 해야 할까.. 약간의 독한 마성의 맛도 있었던 것 같고.. (잘 생각해 보면.. 그런 마성의 OST를 들어본 것이.. 음 마치 pen apple pen 하는 그 동영상 ... 뭐 하여간 그렇다...) 개인적으로 볼때, 마성의 케릭터 유해진을 제외하고는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이 아직은 조금 시간이 필요하 배

[2013년 가을 여주 신륵사]

[2013년 가을 여주 신륵사]

멋진넘|2013년 12월 10일

여주 신륵사.. 여주 하면 떠오르는 것은 세종대왕.. 그리고 지독한 차막힘.. 또하나.. 그래 지름..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 이것 말고도 이것 저것이 떠 오오르는데.. 나름 이때.. 광주에서 하룻밤 묵고 .. 가까운데 들리자고 들린 곳이.. 생각해 낸 곳이 여주의 큰 절 여주 신륵사 였다. 신륵사만 볼것이 뭐 있겠냐 하겠찌만.. 나름 가을철이라 그런지 환경이 나름 좋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아 ~~ 이쁜 풍경들.. 여주 주변의 연인들 가족들이 모두 나와 있는 것과 같은 형상으로 내가간 일요일에는 무척이나 사람들이 ~~ 모여들고 있었다. 지나간 과거지만..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았다는 것과 함께.. 절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와 함께.. 너무 춥게 입고 있어 살짝 안스러움까지 느껴졌을

[side effects] 사이드이펙트를 보고

[side effects] 사이드이펙트를 보고

멋진넘|2013년 9월 16일

외부효과... 이 영화를 본지 퍽 된것 같지만.. 사실 이 영화는 청량리쪽 극장에서 본 간만의 영화인듯 하다. 다른 영화가 없을까 하고 이것 저것 찾다가.. 사실 이 근처쯤 해서 좋아 하는 영화가 많이 나왔지만.. 결국 이 영화를 택해서 보게 되었다. 그 이유는 머리가 벗겨진 주드로를 보고 싶었고.. 그리고 소더버그의 작품이 간만에 나온 것을 축하하며 보고 싶었으며, 마지막으로.. 스릴러 장르라고 써있는 영화중 가장 제목이 먼가 있을 듯 해서 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말하면.. 참 지루하고 지루한 이야기 이다. 마지막에는 잘 풀리는 모든 것에 대한 내용이 잘 보여지는 내용인데.. 처음에는 그닥 영화의 연관성 없이 그냥 흘러가버리고 말았다 초반의 사이코적 이미지가 강렬하게 다가왔다면.. 후반에는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