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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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행 -출발 그리고 에루화 떡갈비
얼마 전, 급하게 계획하여 가기로했던 전주에 드디어! 다녀왔다. 장소는 한옥마을. 여행명은 일상을 떠나 여유를 즐기는 무계획 이별여행. 이별여행의 이유는.. 예전에 올린 포스팅에 있다@,@부제는 1박2일 10끼먹기 도전^,^; 나도 친구도 전혀 계획을 세우지 않고, 여유부리며 1박2일을 보내고 오자~ 라고 했던터라- 숙박과 기차표만 예매해둔 뒤, 어딜갈까는 무계획이었더랬다. 전주에 거의 도착해서도, 서로 하는 말은 '우리 이제 어디가?', '너 숙소는 어딘지 알아?' 숙소 위치도 체크하지 않고 떠났던 우리였다...하하하!!! 다만 그냥 많이 여러가지 맛난음식 먹자! 라는 큰 계획만 있었을 뿐.. 오전 8시 55분 출발 케이티엑스 안, 먹는 것들을 워난 좋아하는 우리였어서 출발부터 아주 난리였다. 과
여행지를 정했다^,^
친구와의 이별여행?!^,^; 여행지를 정했당! 추천해주신 곳 이곳저곳을 알아보다가- (모두 감사합니다!^,^) 전주로 결정! 케이티엑스도 있구, 한옥마을체험도 재밌을 것 같구.. 미리 신청하면 한지공예를 해볼 수도 있다해서- 어떠한 것을 만들게 될지 알아본 후 그것도 신청해보려구 한당! 숙소는 지인을 통해 소개받았구, 사실 먹는걸 넘 좋아하는 지라 먹는거 위주로 계획을... + 1 아침 일찍 넘어가서, 점심에 전주비빔밥을 먹고 한옥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저녁으론 수육과 갈비탕과 막걸리를!! + 2 아침으로 콩나물국밥을 먹고 좀 구경을 하다가 대구로 넘어가 미즈컨테이너 본점을 들러 점저를 먹고 서울로!! 고민은 대구를 가느냐 마느냐.. 전주에 이틀있으면 한옥마을 말고 어딜 가야할까- 세월아 네월아 여행이
어디가 좋을까?
대학교 1,2학년 시절- 한창 연애하고싶은데 연애를 못할 때! 열심히 붙어다니던 친구가 있다. 콘서트도 같이가고 뮤지컬도 같이보러다니고, 학교도 같은데 집도 가까워서 방학 때 보드타러 내내 같이 다니고, 등교부터 하교까지! 심심하면 집앞 커피숍이다 밥집이다 이곳 저곳 매번 붙어다녔었다. 모두가 그만 좀 붙어다니라고 하던 시절이 있었지.. 대학교 저학년은 그렇게 지나가고 고학년이 되며 각자 님도 생기고 자기 일도 생기고, 이사를 갔다 왔다 하면서 여느 친구들 처럼 시간이 맞을 때 만나는 사이가 되었더랬다. 그러나 요즘!! 다시 열심히 붙어다니고 있다.. 짠 것도 아닌데, 일주일 간격으로 나 - 친구 이렇게 혼자가 되면서 요즘 아침부터 저녁까지 빈자리를 채워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남는 시간에 연락을

뜨거웠던 부산여행!
여름이니 부산에 가야지!! 친구들과 함께했던, 뜨거운 부산여행!! 부산으로 가는 케이티엑스 안! 언제나 부산으로 가는 길은 신이 난다! 너무나도 뜨거웠던 부산! 광안리 바다- 광안리는 해운대보다 해수욕하는 사람이 적었다. 해수욕 후 먹었던!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회+좋은데이! 회를 먹는건지 바다를 먹는건지 구분이 안되었던 순간! 나는 괜찮았는데 다른 일행들은 너무나도 더워했다. 땀 1톤 흘렸다며ㅎㅎ 숙소는 해운대라 나중에 해운대로 돌아오는데 택시가 너무나도 없고, 안잡혀서 정말 죽을 뻔했다! 이 날 왜이리 택시가 없었을까? 아직도 의문- (궁금해하기만 하고 찾아보진 않았기에ㅎ) 일요일 낮의 해운대! 촘촘한 파라솔이 너무나도 이쁘다! 토요일보다 사람이 더 많아진 것 같아ㅎ 집에 돌

인도인도 인도사이다!
요즘 이상하게도 인도이야기가 많이 들려온다. 인도를 사랑하는 동생도 있고, 인도에 다녀왔다는 포스팅도 눈에 들어오고, 인도를 가고싶다는 이야기도 듣고... 인도 관련 영화도 보게되었다. 인도인도 인도사이다 사이다사이다 오땡큐! 얼마 전, 저녁에 영화가 보고싶어서 친구와 함께 보게된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전체적인 영화의 배경은 인도! 한줄로 이야기하자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노후를 인도에서 보내는 내용이다. 인생은 70부터?랄까... 예전에 영화 맘마미아를 보고나서는 뮤지컬에선 못느꼈었던.. 인생은 50부터!라는 느낌을 받았었다ㅎ 하기야-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매일매일 인생은 오늘부터! 뭔가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 영화. 영화를 보고나니 제일 먼저 떠올랐던 또 다른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