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요의 시간때우는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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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일지]13.10.20

[칸코레 일지]13.10.20

....홀로 보고 깜짝 놀라 스샷찍을 타이밍을 놓쳤다는 게 개그. 일일퀘로 개발 4번 돌린 결과물 -> 류세이[?] 사이운[?] 97식 함공*2 하지만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터라... 뭐 홀로니까 괜찮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구체적으로 얼마나 쓸만한지 알 수가 있어야 말이죠[....] 기왕이니 잘 아시는 분들 함재기 운용에 관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슬슬 항모가 한둘씩 들어오니 조금씩이나마 운용해 볼까 싶네요...

[칸코레 일지]13.10.18

[칸코레 일지]13.10.18

겨우겨우 3함대를 돌리게 되면서 자원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만ㅠㅠ 2함대까지밖에 없던 시절에 비하면야. 보크사이트는 안정적으로 세이브 중. 가끔씩 항모도 운용은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그렇게 확확 소모되는 느낌은 없네요. 시마카제가 하루에 한번씩 나와주는데... 그러지 말고 유키카제좀ㅠㅠ 유키카제만 있으면 키울 구축함 다 모은단 말이다. 그 외에는 뭐.. 일단 키리시마와 하구로를 개장. 정규 항모가 아카기뿐이어서 정규항모가 좀 나왔으면 하는데...영 안보이네요. 이제 콩고 본인만 나오면 4함대 조건도 갖춰지니, 일단은 콩고를 먹는데 주력해야겠습니다. 하긴.. 먹고 싶다고 먹어지는 건 아니지만. 금요일 밤 답게 오늘 내일 열심

초보제독의 칸코레 일지 13.10.16

초보제독의 칸코레 일지 13.10.16

일단 오늘의 소득 총 정리. 히요우를 먹은 덕에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아카기 획득. 3함대를 개방하기 위해 열심히 센다이를 노려봤습니다만.. 결과는 증식하는 나카쨩[...]과 히에이, 아타고 뿐... 센다이는 안나오더라구요. .....아니 왜!? 드랍 노리다 지쳐 건조 돌렸더니 시마카제와 아부쿠마가 나오네요. ....고맙긴 한데 나 3함대 개방 언제나 되야 할 수 있을까; 그나저나 생각보다 일일퀘만 하는데도 시간이 빠듯하네요. 자원도 부족하고. 6일째인 오늘 겨우 2-4에 도착했습니다. 대충봐도 클리어하려면 상당히 피곤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뭐 어차피 당분간은 레벨업에 주력해야 할 상황이기도 하고...

칸코레를 시작했습니다...

칸코레를 시작했습니다...

뭐어 그렇다고 해도 오늘 막 시작한 건 아니고[...] 이제 시작한지 5일쯤 됐나요. 그리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키워주고 싶은 애들은 많은데 좀처럼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뭐, 누구랑 경쟁하는 것도 아니니 느긋하게 맘먹고 키워나가면 되겠지만요. 뭣보다 과금이 거의 필요없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솔직히 지금 같아서야 좀 불편하긴 하지만 무과금으로도 어떻게 될 것 같고.

섬의 궤적 메인 스토리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메인 스토리의 대사만이라고 해도 터무니없이 많은 양을 자랑하는 영웅전설 시리즈니 대체 얼마나 걸릴지 감도 잡히지 않습니다만.... 중요한 내용물은 에 있습니다. 벽의 궤적 한패 작업과 병행하는지라 조금 느릴 수도 있지만 가능한 한 꾸준히 올리는 걸 목표로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유가 생기면 게임 내의 책이나 서브 퀘스트도 한 번.... 현재 서장의 절반 정도 진행된 상황입니다. 아마 오늘이나 내일로 서장은 끝날테니...하지만 섬궤는 서종장 포함 8장이잖아? 으아니 갑자기 아루온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랬동안 잘 썼는데(남은 시간이 30시간 가량 있었는데....) p.s : 마스터쿼츠 브레이브5렙 + 쿼츠 패도 + 최강무기 라우라는 사기네요...시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