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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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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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 그렇다고 해도 오늘 막 시작한 건 아니고[...] 이제 시작한지 5일쯤 됐나요. 그리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키워주고 싶은 애들은 많은데 좀처럼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뭐, 누구랑 경쟁하는 것도 아니니 느긋하게 맘먹고 키워나가면 되겠지만요. 뭣보다 과금이 거의 필요없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솔직히 지금 같아서야 좀 불편하긴 하지만 무과금으로도 어떻게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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