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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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칸코레 - 신규 이벤트 시의 투입 함정에 대하여.
칸코레 서버가 오픈한지도 어언 2년여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렇게 길지도 않은 기간이었네요. 그에 비해선 참 이벤트를 많이 한 것 같지만요. 최근 들어서 시작하신 분들이 이글루스에도 꾸준하게 늘어가다 보니 매번 이벤트 시 마다 어떤 함정과 장비를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서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모 분의 혹평을 빌자면 전형적인 일본 식의 "어려움을 파는" 갈라파고스 Gaming Management - User Control - 방식 이라는 것 같습니다만. 뭐, 개인적으론 동의는 하지만 이것에 즐거움이 있느냐 없느냐는 철저히 개인이 받아들이는 차원의 문제인지라... 모든 게임에 길을 가르쳐주는 화살표와 친절한 튜토리얼이 필요한건 아니지요 그것

칸코레 - 겨울 이벤트 혼작전 클리어.
이틀 정도 걸렸네요 잠도 잘 자고 편하게 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감상은.. 네.. 뭐 감상이 생길만큼 들이 박아 보길 했어야 말이지..(...) 어쨋거나, 파밍적인 측면으론 즐겁네요 구하기 힘들었던 다수의 함들을 마음껏 골라 먹는재미가..(....) 어떻게 생각해 봐도 지난번 이벤트 에 대한 뭐랄까.. 보상 성격? 이 짙어 보이긴 합니다만, 이벤트가 가까워 짐에도 난이도에 대한 별다른 멘트가 없었던걸 생각하면 예상이 되긴 했습니다... 아니 그래도 너무 쉽잖아 이건. 푸강아때는 적절하게 재미와 파밍 양쪽을 절충했다 생각했는데 이건-_-; 대놓고 퍼주는 이벤트다 보니.. 이벤트 관심 없던 분들, 지금 준비해서 들이 대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개인

칸코레 - 애니메이션 기대된다.
측샷이지만 무츠랑 나가토가 일단 예쁘게 잘 뽑힌듯.. 구축함 기숙사 위주로 이야기가 돌아갈 듯 하니 주로 등장하는건 역시 후부키와 무츠키급, 카게로 급, 그리고 시마카제가 될 듯 하지만. 무츠가 이쁘게 나온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의욕이 샘 솟는다. 음악이나 작화 퀼리티는 평타 이상은 될듯.. 카도카와도 돈 벌 생각으로 잔뜩 기합 넣어서 제작할 듯 하니 좋치 아니 한가. 개인적인 취향에도 잘 부합하는 사운드와 작화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엔 디비디 말고 블루레이로 사볼까.. 음 어쨌든 12월 27일, 프리미엄 라이브 뷰잉이라는 이름으로 선행 상영하는군요. 어쨋든 연 초엔 볼 수 있을테니 기대 하는 중입니다!

이건 포스팅 안 하기가 너무 아깝네.
정근우 : (쿡쿡) 김태균 : ...... System : (반응이 없다. 시체인것 같다.) 그리고.. 매일 이런걸 보는 요즘 한화 팬들의 반응.

새로 오신 코치님들 면면을 보다가 발견한 것.
두 분은 유전적으로 별 관계 없습니다..(.....) 어쩐지 불길한 기시감 같은게 머리를 스치더라니.. 국적도 다른데 어쩜 이리 닮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