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Posts
907 posts이글스는 김성근 실험실이 아니라고.
몇번 말해야 알아 처먹는 놈이 나올지 모르겠는데 이글스는김성근 놀이터도 실험실도 양계장도 아니다. 애들 굴리고 하는 기사가 계속 올라오니 별별 소리가 다 나오는데당장 이글루스에서 본 것만 읊어 볼까? "어차피 내년에도 하위권에 머무를 텐데.""쓸만한 선수도 없는데 굴린다고 성적이 오를까?""한화가 저런다고 뭐가 달라지겠어요?" 꼴찌 여러번 했으니 내년에 또 꼴찌해도 상관 없냐고? 그럴리가 없잖나, 니 응원팀이 바닥을 헤메이면 기분 좋냐? 니노무 팀 선수들 나이먹도록 한것도 없다고 대놓고 비아냥 거리면기분 해피하냐? 강훈련이 어떤식으로 돌아올진 결과 나오기 전엔 아무도 모른다.좋거나, 나쁘거나 오직 둘중 하나다. 그건 좋아 우리가 선택한거고, 결과가 잘 되던 못 되던 우리가 감당
WoT - 될 때는 어떻게던 된다.
[W.o.T] 최고공헌자! 동영상은 아직 게시 중이니 나중에 보시길.. 88야티를 몰고 들어갔는데 상대 경전, 중형들이 상당히 적극적으로중앙에서 푸쉬를 걸어오는 통에 소대 시선이 다 글로 쏠렸음.결과적으로 중앙쪽 공세는 돈좌 시켰는데 양쪽 통로가 다 썰림..스코어가 5대 8까지 벌어졌는데 남은 차종/티어/머리수 가 다 밀리는상황.. 우측 축선 통로로 침투한 적은 경전 2대와 이젤님의 88야티, 에코님슈퍼싱이 적절히 잘 막고 있었는데... 문제는 내쪽의 왼쪽 통로... 분명히 4대 이상이 살아 남아서 기어들어오는걸봤는데 올라가 보니 T34 한대만 대굴 대굴.. 지형을 이용해서 까고 티각으로튕기면서 무피해로 잡은게 좀 컸습니다.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렸던 상대88야티가 뒤늦게 돌입하는
WOT - 13/75의 나날들.
이번달이 바샷티옹 이벤트 월간이라 일단 가는데 까지 가보자는 생각으로 몰고 있는 중입니다. 월 끝나기 전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자경 부어야 겠지만요. 웨스트 필드에서 흔한 전투, 숙3 유폭이 젤 짜릿했네요. 초반에 시작위치가 안 좋았는데 무리하게 등대 자리를 노려 봤는데, 역시 안 되더군요. 운좋게 살아 남았지만 자기 몫 만큼은 다 한듯. T-62A 는 정말 단단합니다. 운이 좋았어요. 막 타는것 치고는 무척 재미있게 타고 있습니다. 빨리 13/90으로 올려야겠어요.
(Fury) 퓨리 감상. (극소 네타)
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타 있다고.그러니깐 극소네
그래, 공가지고 장난치고 있었다 그거지.
다들 코어를 의심했건만 타짜는 역시 뻔히 눈에 보이는 속임수는 쓰지 않는다 그건가. 양모 품질가지고 원가 장난질이라니....하...... [박동희의 야구탐사]백구안에 숨겨진 검은 진실 (2부) 박블로거 라는 별명은 가끔씩 내지르는 헛발질과 허세력이 개선되지 않는 한 영원히 따라다니겠지만.. 그래도 이런걸 써서 올릴 기자가 하나는 있어야 한다 는건 모두가 공감 할거다.. 내 살다 살다 정말 오늘같이 더러운 기분이 든적은 손에 꼽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