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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겨울 이벤트 혼작전 클리어.
이틀 정도 걸렸네요 잠도 잘 자고 편하게 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감상은.. 네.. 뭐 감상이 생길만큼 들이 박아 보길 했어야 말이지..(...) 어쨋거나, 파밍적인 측면으론 즐겁네요 구하기 힘들었던 다수의 함들을 마음껏 골라 먹는재미가..(....) 어떻게 생각해 봐도 지난번 이벤트 에 대한 뭐랄까.. 보상 성격? 이 짙어 보이긴 합니다만, 이벤트가 가까워 짐에도 난이도에 대한 별다른 멘트가 없었던걸 생각하면 예상이 되긴 했습니다... 아니 그래도 너무 쉽잖아 이건. 푸강아때는 적절하게 재미와 파밍 양쪽을 절충했다 생각했는데 이건-_-; 대놓고 퍼주는 이벤트다 보니.. 이벤트 관심 없던 분들, 지금 준비해서 들이 대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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