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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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앤더슨이 10밀????
원래 단타치기가 높게 부른다곤 하지만, 이럴거면 하렌 왜 내보낸거냐 대체거기다 옵션으로 4밀도 덤으로 끼얹어 줬네? 데뷔 시즌 제외하면 한번도건강했던 적이 없는 놈한테 이게 뭐하자는 건지?? 앞에 것들은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 수준이었는데 이건 그냥 대놓고로또를 긁네. 아니 돈이 그렇게 남아 도는겐가 아니면 쓸수 있는돈이 많으니 그간 못해본거 다 저질러 보는 겐가. 정말 영문을 모르겠다. 일단은 트위터 발 설레발이라는 정보가 들어왔긴 한데... 음, 확실히 아직오피셜이 아니니 일단 기다려 보자. Oh dear God... 지금 제 심정을 짤 한장으로..
가서 꼭 잘되라 현석아.
정현석 선수가 삼성에 보상선수로 지목되었습니다.선수 본인도 그렇지만 팬들도 만감이 교차 할 듯 하네요. 픽 자체의 의의야 삼성 사정이니 알바 아니고, 팀 입장에서 보자면 외야 라인에 고만고만한 선수들이많이 밀집해 있어서 고민이 많았을 겁니다.빼고 가자니 가뜩이나 얇은 뎁스를 감안하면 아쉽고그렇다고 다 안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고동진, 이양기, 정현석, 추승우 등이 대충 비슷한 후보군인데 성적으로 보자면 당연히 추승우도 아마빠졌으리라 생각은 합니다만. 그중에 그나마 힘과어깨라면 정현석이 좀더 이득이 있었지요. 나이대도 30대 초반 정도로 다들 비슷하고.. 정현석은 프로 입단후 투수에서 야수로 전향한이후 성공적으로 적응하지 못한 다대한 사례들중에한명에 지나지 않습니다만. 투수 출
WOWS - 5티어 콘고 까지 키우면서 느낀점.
구리다 제독한테 진심으로 사과 해야 할듯...(....) 앞뒤로 18발의 어뢰가 경고음을 울리며 기포 사인을 남기며 다가오는데 할 수만 있다면 180도 턴이던 270도 턴이던 하고 싶더라. 그중 절반은 아군이 쏜거 라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아니 아무리 사정거리가 길다지만 전함 바로 옆에서 어뢰를 깔아주는건 뭘 어쩌자는.. 침수에 화재에 골고루 뜨는걸 보면서 진한 후회가.. 점령지 근처에서 깝죽대는 구축들 벼르고 벼르다가 한번 치고 나가서 356mm 점사로 다 잡은건 좋았는 데 발악하듯이 뿌리고 간 어뢰에 걸레되고 전함한테 마무리 당하니 참 멜랑꼴리 합니다. 이 게임 최대의 적은 아군입니다. 특히 경전 몰듯이 모는 구축들...(....) 위력 정찰은 좋은데 살아 돌아

WoT - 마게님을 만났는데..
그판부터 뭔가 이상하게 암울한 팀에 죽죽 걸리더니...(......) 결국은 이런 판까지....... 일일 승률 35.7%.... 역시 공방에서 고수를 만나면 개꼬입니다..(....) 이게 다 마게님 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