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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마지막 사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일단 1차 목표 였던 갑 클리어와 학자매 개수 아이템 입수에 성공했으니 절반은 온 건데나머지 절반이 남았군요. 최종 해역 E-7 돌입을 준비 중입니다. 여행 중이기 땜시 시간을 여유롭게 쓸수가 없어서실제 공략을 주말에 할까 어쩔까 고민중이네요. 뭐 자원 생각하면 아직은 여유롭습니다만. E-6 공략은 생각보다 쉽게 끝나서 (나간 자원은 쉽지 않았지만...) 여러모로 편안하게준비 중에 있습니다. 뭐 나올 공략은 대충 다 나온것 같고. 미리 고생하신 분들 덕에후발대는 편하게 가는게 이바닥 생리라..(...) 그래봐야 어차피 잔뜩 깨지는것도 또 예정된 수순.. 또 얼마나 수많은 대파 회항을하게 될지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 옵니다. 언제나 이벤트에 돌입하면서 없는 시간중에 애써서 키워온 칸무스들이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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