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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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야구잡담 - 경기수를 축소해야 하지 않을까.
돈이 걸린 문제다 보니 얘기를 꺼내기가 쉽지 않지만 확실히 일정이 지나치게 타이트 해지면서부상 발생 빈도가 올라간건 사실이다. 메이저 리그나 일본 프로야구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물리적으로 지리적인 사정이 다르지 않은가. 한국은 3한 4온이란 말도 있을 정도로 본래 3월은 중순 정도까진 한파가 기습적으로몰아닥치고 최근들어선 온난화의 영향인지 4월 5월 초 까지도 낮은 기온이 지속되는 경우가허다하다. 일본도 기후대가 비슷하다곤 하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에 비해선 평균 기온이 높은 편이고돔구장도 적잖이 있는 환경이다. 낮은 온도의 기후에서 실외 운동을 하다 보면 부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건 정설이고,거의 매일 같이 시합이 펼쳐지는 야구 특성상 기온이 낮아지면 낮아 질수록 기하 급수 적으로 부상 빈도가
Playball!
올해도 변함없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IS가 세계 정-_-벅 을 외치고 북조 돼지새끼는 매일같이 뭘 까부수네 마네 핵미사일을쏘네 마네 하고 있고 하루종일 헬뭐시기가 어쩌고 통곡이 흐르고 피가 강이 되어 범람하는 불지옥 반도지만 그래도 야구 시즌은 매년 돌아옵니다. 올해는 어떤 한 해가 될까요. 그래도 가을에 웃을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기분좋게 시즌 첫글이니 덧글란에서 개.소.리 날리는 작자는 무통보 처단합니다)
한화이글스 - 뭐 그건 그렇고, 이제 투수.
또 한바탕 풍파가 지나갔습니다. 다행이 이번에는 병신처럼 팀까지 싸잡는개새끼는 없었으니 조용히 있을수 있었내요 잘됬네 잘됬어. 사족을 달아보자면 영감이 미움받는건 미움받을 짓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간단한 거죠. 거기다 꽤 오랫동안 그걸 해왔기도 하고. 핑계가 없는 무덤이없듯이 세상사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다만 미워할 이유를 만들려고 팀이랑선수들 엮으면 그 씨발새낀 나랑 싸워야죠. 그뿐입니다. 자 그럼 올시즌 투수 한번 봅시다. 선발 에스밀 로저스 - 올시즌 부동의 1선발.. 이긴 합니다만 불안요소가 없는건 아닙니다. 제구, 구위, 변화구 어느것 하나 크보 무대에서 통하기에 문제가 없는 수준입니다만.. 다만 그 실력만큼이나 상당히 높은 자존감과 더불어서 작년의 활약으로 올시즌에서는 각
칸코레 - 그러고 보니..
오늘 멘테인데, 라는 것은 사츠키가 오늘 2차 개장이 풀린다는 말이죠. 그래서 제 사츠키의 레벨은요......(.....) 씨발 다나카스의 함정에 걸린 기분이야.. 75 밑이기만 바랄뿐입니다.
한화이글스 - 포지션 정리.
투수는 좀 나중에 일단 야수부터 갑니다. 좌 - 우로 감. 좌익수 - 송광민의 소녀 어깨가 도저히 외야에서 써먹을 물건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으니 결국 도로 진행. 백업은 뭐 늘 나오던 작대기 둘이 있으니 갸들이 알아서 막아 주리라.. 장민석이 빠른 발 덕분에 주목을 받았는데 불의의 부상으로 나가리 되면서 어차피 이자리는 하던 놈이 계속 할 듯. 중견수 - 이용규. 나머진 껒 (정현석이 대타겸 백업을 하겠지) 우익수 - 김경언... 이긴 한데 김경언 나이를 감안하면 결국 풀타임은 무리다. 장민석이 부상에 서 회복되고 남은 연습경기 - 시범 경기에서도 괜찮은 모습을 이어간다면 대타나 대주자로 들어서면 이 포지션을 스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