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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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 덩케르크 타본 소감.
1. 전방 집중식이라 움찔했지만 생각보단 사각이 좋아서 걍 쓸만 하더라. 2. 장갑이 종이임. 샤른호스트는 특유의 방어구조 때문에 관통이라도 좀 들나는데 얘는 그런거 없음. 45도건 티타임이건 측면 내주면 논 주거써. 3. 주포의 관통력은 생각보단 나쁘지 않은데, 그렇다고 잘 뚫는것도 아냐. 재장전은 빠른편, 깡뎀으로 열심히 돈을 법니다. 4. 이도 저도 안될때 후진하면서 정면만 보여주기 신공을 자주 택하게 되는데 그런다고 데미지가 적게 들어오는건 아님 특히나 그짓을 시작하면 모두가 고폭탄을 뿌려데기 땜시. 하지만 특정 상황에선 대단히 쓸모가 있음. 특히 기방할때. 5. 워스파이트 보단 낫다. 결론 - 골쉽이 필요하면 돈 더 보태서 비스카비챠나 틸피츠, 아타고 사라.

WOWs - 이게 말이지..
이렇게 열심히 안하면 별이 안 떨어져..(...) 시발 베트콩이랑 쪽바리들... 니들 뭔가 맞출려면 맞출 거리까진 가야겠단생각이 안 드냐?
원작자가 허가하지 않은 2차 창작에 권리가 있다는건 뭔 개소리냐.
그럼 누군가 모나리자의 미소를 좀 비틀어서 모사한 다음에 그 이미지 가져다 쓰는기관과 단체마다 저작권료 청구해도 되겠네. 써놓고 보니깐 얼마나 미친 소리인지좀 이해가 가려나? (덧글에 지적도 있었지만 이건 원 저작자 사망 후 기간이 너무 오래경과해서 적절치 아니하다.) 좀 바꿔서 다시 써보자, 내가 캐릭터만 가져와서 예를 들어 보자면 "아이언맨 2차 창작"이라고 쓰고 그걸로 씽나게 만화를 그려재끼면 거기서 저작권이 발생할 것 같냐? 니가 남이 만든 캐릭터 가지고 뭔 그림을 얼마나 잘 그리던 원작자의 허가와 동의 없이는넌 권리 주장을 할 수가 없어요 이 띨띨한 새끼들아. 어디서 댕청한 대가리 가진 놈들이 저작권 법에서 이부분 제5조(2차적저작물) ① 원저작물을 번역·편곡·변형·각색·영상제작 그

칸코레 - 이벤트 종료.
어머 더럽게 힘들어. 갑이라고 파밍이 안되는건 아닙니다 다만, 리스크가 클 뿐-_-;;; 에코노미님 말 듣고 금린어님 포스팅을 보고 나니 하긴 어차피 격파 자체가 목적이면 굳이드래곤 볼을 고집할 필요도 없겠다 싶어서 주력함정을 대거 투입했습니다. 중도 회항율은그렇게 큰 차이는 안 나는데 보방 진입하면 확실하게 항만 누님을 제대로 조리 돌림 하더군요. 콘고급이 확실히 이제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전함하희가 뭔가 좀 이상할 정도로 화력인 센건사실이지만 스쳐도 대파나니.. 레벨이 130넘어가면 뭘합니까.. 순양전함이 다 그렇죠 뭐. 그러니깐 개 3좀.. 어쨋든 이걸로 구할건 다 구했군요. e-2나 e-1 몇번 디벼보고 시마이 할까 합니다.
내 살다 살다 이젠 아주 별 소릴 다 듣네.
게임 정말 좋아하면 한국 게임이 똥덩어리를 만들어 내는걸 바꿀 수 있나? 뭘 어쩔까, 넥슨 가서 제작중인 게임 스크립션이랑 소스 코드 공개하라고 요구하고시바 왜 이딴 개 쓰렠을 만들고 자빠졌어요 라고 지적질이라도 해야 하나? 그게가능하긴 하고? 이게 "그럼 니네가 만들어 보든지" 랑 뭐가 다른 소린지? 게임 좋아하는 것과 제작을 할 능력, 제작에 참여할 만한 재력과 비전, 사회적 위치등등의 기타 부대조건은 에시당초 하등의 연관 관계가 없다. 그건 인생에서 진로를어떻게 선택했느냐의 개인의 선택이 모여져서 일궈지는 사회적인 영역의 문제지. 게임 즐기는 사람들은 만들어진 물건 보고 평가하는게 가능할 뿐이지 그걸 어떻게만들어 놨는지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아니다. 아니 이걸 설명을 해야 하는문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