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힘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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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이벤트 종료.

칸코레 - 이벤트 종료.

곰돌씨의 움막|2016년 8월 28일

어머 더럽게 힘들어. 갑이라고 파밍이 안되는건 아닙니다 다만, 리스크가 클 뿐-_-;;; 에코노미님 말 듣고 금린어님 포스팅을 보고 나니 하긴 어차피 격파 자체가 목적이면 굳이드래곤 볼을 고집할 필요도 없겠다 싶어서 주력함정을 대거 투입했습니다. 중도 회항율은그렇게 큰 차이는 안 나는데 보방 진입하면 확실하게 항만 누님을 제대로 조리 돌림 하더군요. 콘고급이 확실히 이제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전함하희가 뭔가 좀 이상할 정도로 화력인 센건사실이지만 스쳐도 대파나니.. 레벨이 130넘어가면 뭘합니까.. 순양전함이 다 그렇죠 뭐. 그러니깐 개 3좀.. 어쨋든 이걸로 구할건 다 구했군요. e-2나 e-1 몇번 디벼보고 시마이 할까 합니다.

Kancolle - E-4 갑 클리어.

Kancolle - E-4 갑 클리어.

곰돌씨의 움막|2016년 8월 17일

좀 전에 시작해서 좀 전에 끝났네요..-_-; 게이지 채굴할때는 그렇게 사람 애먹이더니 막상 라스트 댄스 추러 올라가니 무대 불 꺼지는 수듄..(...) 소모 자원은 전 해역 통틀어서 연료 약 7만5천 탄약 5만 1천 보크사이트 2만 철광석 5만 정도로 추산 됩니다.마지막 해역 특성상 워낙에 함선들 대파 중파가 심해서 결과적으로 막대한 연료가 소모된것으로생각 되네요 철광석이야 다들 남아 돌테니 별로 걱정들 안 하시겠지만요. 지정 탱커 역할을 해준 아이오와가 가장 고생한 이벤트 인것 같습니다. 진짜 4해역 내내 온갖 걸 다 쳐맞으면서꾸역 꾸역 버티는 역할 이었던듯-_-; 마지막 해역이 참 치떨리긴 하는데, 그래도 지난번 지옥의 운동회 임팩트가 워낙 커서... 식발 진짜6서희